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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매경포럼

[매경포럼] 현대차 노조는 성역인가
현대자동차 노사는 올해 사회연대사업으로 울산 지역 소외계층 아동에게 45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난달부터는 울산 골목길 재생사업비용 제공 등 여러 활동을 벌이고 있다. 귀족 노조로 비판을 받는 현대차 .. 2017/08/02 17:18
[매경포럼] 할말 다 못한 재계 총수들
정권 초에 새 대통령과 재계 총수들이 만나 간담회를 갖는 것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총수들에게는 5년마다 열리는 정례행사나 마찬가지다. 겉으로는 새 대통령이 재계 대표들을 처음으로 초대하는 것이지만 .. 2017/07/31 17:21
[매경포럼] 북핵 vs 원전, 뭣이 중헌디?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공론화를 계기로 우리 국민들의 원전 관련 상식과 교양이 늘어나는 것은 그 자체로는 나쁠 게 없는 일이다. 시민배심원단에 제공될 원전 찬반 양측의 논리는 거의 실시간으로 외부에 중.. 2017/07/26 17:23
[매경포럼] 코인 노래방과 그냥 노래방
코인 노래방? 노래방 간판을 보고 막 들어가려고 하는데 고등학생인 딸이 길을 막았다. 아빠, 코인 노래방으로 가자. 그냥 노래방은 돈이 아까워. 코인 노래방은 500원에 두 곡을 부를 수 있거든. 딸의 권유에 따.. 2017/07/24 17:22
[매경포럼] 原電, 과학자에게 길을 물어야 한다
중국 마오쩌둥이 1958년 농촌 순방 중에 참새를 노려보며 한마디했다. `저 새는 해로운 새다.` 식량이 부족한데 참새가 그 귀중한 곡식을 쪼아먹으니 눈엣가시처럼 보였을 것이다. 공산혁명의 서슬이 퍼렇던 그.. 2017/07/19 17:22
[매경포럼] 영재·과학고를 향해 달리는 아이들
중학교 2학년인 아들의 친구 중 영재고를 준비하는 아이들은 주 6일, 하루 7시간 이상 수학·과학을 공부하고 있다. 방학이 되면 강남의 영재고 준비학원 종합반에서 주 6일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수학, 과학 수.. 2017/07/17 17:15
[매경포럼] 해리슨 버거론의 그림자
해리슨 버거론이 다니는 학교에서는 C학점이 최고 점수다. A+와 F학점은 같은 등급으로 꼴찌다. 딱 중간에 해당하는 점수를 얻어야 교사로부터 잘했다고 칭찬을 듣는다. 버거론은 시험 볼 때마다 A+를 받는다. 공.. 2017/07/12 17:31
[매경포럼] 싱가포르의 여름이 시원한 이유
위도 1도에 위치한 열대 국가. 하지만 막상 싱가포르에 가보면 `무덥다`는 느낌은 없다. 에어컨 덕분이다. 일단 건물 안에 들어가면 온몸이 서늘할 정도다. 싱가포르의 7월 평균 최고기온은 섭씨 31도인데, 사무실.. 2017/07/10 17:23
[매경포럼] 일자리, 마중물보다 샘물
얼마 전 한 중소기업 사장을 만났다. 그는 자리에 앉자마자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사연인즉 어렵게 대졸 신입사원을 뽑아놨는데 갑자기 출근을 하지 않겠다는 통보를 받았다는 것이다. 이.. 2017/07/03 17:29
[매경포럼] 트럼프가 묻는다. 너의 친구는 누구인가
일본에 출장갈 때마다 청명한 하늘에 감탄하곤 한다. 일본에도 중국발 황사는 불어온다. 그곳에선 상층권의 먼지란 의미에서 `고사(高沙)`라고 부른다. 다만 그 정도가 미약해 사람들이 의식하지 못하고 살아간다.. 2017/06/2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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