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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매경포럼

[매경포럼] 환태평양 실용주의벨트, 그 속의 한국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의 시초는 2005년 뉴질랜드, 브루나이, 싱가포르, 칠레 4개국이 체결한 환태평양전략적경제동반자협정(TPSEP)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 후 10년이 흐르는 동안 참가국이 12개국으로 불.. 2017/01/02 17:27
[매경포럼] 개헌안 2018년 국민투표 부치는게 맞다
한 해를 마감하는 칼럼조차 정치 얘기를 다루는 게 아쉽다. 현직 대통령 탄핵에다 앞당겨 치를 게 확실해 보이는 대선을 감안하면 어느 사안보다 우선하는 게 당연하다 싶기도 하다.본론부터 말하자면 2018년 6월 .. 2016/12/28 17:32
[매경포럼] 각자도생이라는 늪
병신(丙申)년의 끄트머리다. 이보다 더 다사다난, 파란만장할 수 없었던 한 해가 저물고 있다. 하지만 올해가 끝나도 온 나라를 뒤흔든 국정농단 후폭풍은 끝나지 않을 것이기에 개운치 않다. 송년회에 모인 사람.. 2016/12/26 20:12
[매경포럼] 전경련, 인적 쇄신이 먼저다
# 2011년 전경련의 `로비 대상 정치인 할당` 파문. 청와대와 여야 지도부, 특정 상임위원장들을 각 그룹에 할당해 반(反)대기업정책 입법을 막자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정치후원금, 출판기념회 지원, 지역구 민원.. 2016/12/21 17:26
[매경포럼] 실종된 책임 리더십
대한민국을 이끌던 지도자들의 수준이 정녕 이 정도인가. 최순실 게이트 청문회를 지켜본 많은 국민들의 공통된 생각일 게다. 국정농단이 확인됐을 때 느꼈던 허탈감에 자괴감이 더해진다. 청문회에 나온 증인들.. 2016/12/19 17:27
[매경포럼] 12·9 탄핵 표결이 남긴 숙제
국회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은 끝났지만 못내 아쉬운 대목이 있다. 국회의원 개개인의 찬반(贊反) 여부가 영원히 깜깜한 상태로 남게 됐다는 점이다. 이번 표결은 국회 재적의원 300명 가운데 29.. 2016/12/14 17:31
[매경포럼] 명분 잃은 창조경제를 어찌할꼬
공자가 천하를 주유하며 세 번째로 위(衛)나라를 방문했을 때다. 당시 위나라 정치는 한마디로 개판이었다. 아버지와 아들이 권좌를 놓고 죽기살기로 싸웠다. 아들이 아들답지 않았고, 아버지가 아버지답지 못했다.. 2016/12/12 17:25
[매경포럼] '정유라 새치기' 빗장을 질러라
정유라 후폭풍이 대학가에 매섭게 불고 있다. 학기 말을 맞아 출석 일수와 과제물을 체크하는 눈매가 예전과는 판이하게 깐깐해졌다. 정유라 본인은 이화여대에서 입학을 취소당했다. 고등학교에서는 출석 일수 미.. 2016/12/07 17:21
[매경포럼]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나는 사기꾼이 아니다(I`m not a crook)." 1973년 11월 17일 리처드 닉슨 전 미국 대통령이 올랜도에서 열린 기자회견장에서 한 말이다. 워터게이트 특별검사 콕스가 대통령 집무실 대화 녹음 테이프 제출을 요.. 2016/12/05 17:14
[매경포럼] 이럴때 외교장관 존재이유 보여달라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담화를 보면 혼돈의 시절은 더 길어질 것 같다. 대통령 스스로 임기를 마치지 않고 퇴진하겠다는 의사는 밝히고 국회에서 합의해 정해 달라고 했다. 야당에서는 이를 꼼수로 받아치고 .. 2016/11/3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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