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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포럼] 당정 투톱이 한국경제 게이트키퍼로 나서라
`보우사 파밀리아(Bolsa Familia)`는 저소득층 생계비 지원 프로그램으로 브라질의 대표적 복지 정책이다.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전 대통령 시절인 2003년부터 선심성 복지에 매년 10조원 안팎의 예산을 .. 2018/11/06 00:06
[매경포럼] 4차 세계대전은 시작됐다
제4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듯한 분위기였다. 최근 열린 세계정책콘퍼런스(WPC)에서 전 세계 오피니언 리더들은 트럼프발 무역전쟁을 놓고 마치 세계대전이라도 일어난 것처럼 우려했다. 프랑스 국제관계연구소(IFRI.. 2018/11/01 00:07
[매경포럼] 1997년과 2008년 가을의 기억
그동안 두 차례의 경제위기를 겪었다. 1997년 외환위기 때는 반도체를 맡고 있었다. 반도체는 당시 재계의 효자 사업이었다. 삼성과 현대, LG 등 반도체 3사가 모두 미국과 영국 등 해외에 반도체 공장을 짓겠다고.. 2018/10/30 00:07
[매경포럼] 박정희, 민족주의, 그 업보
내일은 박정희 전 대통령 39주기가 되는 날이다. 요즘 누가 10·26에 관심을 갖겠나. 딸은 갇혔고 정치적 유산을 계승한 세력은 폭삭 주저앉았다. 박정희는 애초 그 성취(경제 발전)의 결과(민주화)로 말미암아 부.. 2018/10/25 00:07
[매경포럼] 반도체 위기론
반도체 호황은 끝났을까. 다수의 증권사 보고서는 D램과 낸드 가격이 4분기 각각 3~6%, 10%가량 하락하고 내년 1분기나 상반기까지 약세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 장기간 가격이 급등한 데다 세계 경제 성장률이 주.. 2018/10/23 00:07
[매경포럼] 김정은 '솔직 화법' 그럼 천안함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발언이 세 차례 남북정상회담에서 화제가 됐다. 북한 숙소와 시설을 언급하며 우리의 수준이 낮다거나 초라하다고 했다. `솔직 화법`이라는 평가도 있고 `셀프 디스`라는 시각도 있다. .. 2018/10/18 00:06
[매경포럼] 꽃보다 공무원
부부 교사를 하다가 몇 해 전 정년퇴직한 외삼촌 부부는 주위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매월 받는 공무원연금이 부부 합산해 500만원을 훌쩍 넘기 때문이다. 예금 금리를 2%라고 가정하면 30억원을 통장에 .. 2018/10/16 00:06
[매경포럼] 전기요금 올릴 수밖에
김종갑 한국전력 사장은 두부 값과 콩값으로 말했다. 콩값이 올라도 두부 값을 올리지 않더니 결국 두부 값이 콩값보다 더 싸졌다고 했다. 에너지 분야를 전공하는 한 교수는 햇반 값과 쌀값으로 비유했다. 쌀값은.. 2018/10/11 00:06
[매경포럼] 당연함에 대한 각성
결국 기업의 투자 촉진과 활력 회복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하지 않을 수 없다.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4일 SK하이닉스 청주 공장에서 열린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제8차 .. 2018/10/09 00:06
[매경포럼] 이젠 혁신주도성장이다
우리 국토 면적의 절반 수준이고 인구도 130만명에 불과한 국가, 에스토니아. 이 나라는 인구를 향후 6년 내 1000만명으로 늘리겠다는 야심 찬 구상을 실천하고 있다. 그 대표적 수단은 블록체인을 활용한 전자영.. 2018/10/0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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