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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매경의 창

[매경의 창] 8·15 정부수립인가, 건국인가
8·15를 전후해서 또 건국절 논란이 일었다. 소모적인 논쟁이다. 8·15는 1945년과 1948년에 각각 다른 역사로 기록돼 있다. 1945년 8·15는 일왕 히로히토가 일제의 2차대전 패전과 항복을 세계에 고한 날이다. 우.. 2018/08/16 17:08
[매경의 창] 일자리 창출에 대한 기업의 고민
벌써 입추(立秋)가 지났는데 폭염은 여전하다. 그럼에도 곧 선선해질 것이라는 확신이 더위를 견디게 한다. 기업 입장에서 본 작금의 한국 경제는 무더위만큼이나 숨을 턱 막히게 한다. 매년 오는 사계절처럼 일자.. 2018/08/09 17:19
[매경의 창] 무능하고 무책임한 현 정권의 교육정책
현 정권의 교육정책이 너무나 무능하고 무책임하다는 점에는 진보, 보수 모두 이견이 없을 것이다. 대통령 지지율이 아무리 높아도 교육 분야 지지율만큼은 내내 총지지율의 반 토막이었다. 김상곤 교육부 장관이 .. 2018/08/02 17:24
[매경의 창] 정치가 문화에 우선한다?
작년 말까지만 해도 다국적기업으로부터 한반도에서의 전쟁 위험에 관한 문의가 많았다. 한국 출장이 예정돼 있는 본사 임원 가족들이 출장을 만류한다는 이유에서였다. 그뿐만이 아니다. 한 외국 기업은 전쟁이 .. 2018/07/26 17:06
[매경의 창] 월드컵과 국가주의, 그리고 한반도
얼마 전 지구촌 큰 축제의 하나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축구 경기를 시청하느라 밤잠을 설친 사람들도 많았을 것이고, 예상과 다른 승패 결과에 마음을 졸였던 국민들도 많이 계셨을 것이다. 월드컵은 전형적인 .. 2018/07/19 17:04
[매경의 창] 개헌은 정치게임 아니다
며칠 있으면 제헌절이다. 헌법이 만들어져 공포된 날을 기념하는 것이다. 헌법을 가진 대부분의 나라들은 헌법제정일을 국경일로 기념하고 있다. 그만큼 주권국가에서 헌법이 가지는 의미가 크기 때문이다. 우리의.. 2018/07/12 17:18
[매경의 창] 3김정치와 카리스마적 권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듯했던 `3김 정치`란 시대어가 다시 회자됐다. 지난달 말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타계했을 때다. 모든 언론이 3김 정치를 언급했다. 이제 비로소 그 마지막 인물과 함께 퇴장하게 된 3김 정.. 2018/07/05 17:32
[매경의 창]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일하는 방식
필자가 동남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신흥국가들을 다녀보면 한국 경제성장에 대해 경의와 부러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그도 그럴 것이 1970년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253달러에 불과했던 보잘것없던 나.. 2018/06/28 17:14
[매경의 창] 식민지교육 프레임을 벗어나자
얼마 전 `썰전`에서 언급된 유시민 작가의 교육에 대한 해법이 놀라웠다. 그간 종종 바칼로레아식 논술시험에서 유시민 작가 수준의 논리력이 있으면 1등급이라고 예를 들곤 했는데, 국가교육정책에 대한 그의 논.. 2018/06/21 17:40
[매경의 창] 새삼, 복지에 대하여
30여 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2006년 말부터 민간 부문에서 일하고 있는 필자의 주된 업무는 우리나라에 진출한 다국적기업의 최고경영자나 임원에게 한국의 기업 경영 환경을 설명하고 조언해주는 일이다. .. 2018/06/1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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