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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매경의 창

[매경의 창] 포용국가와 연탄나눔
한 해를 결산하는 연말 화두로 포용국가론과 연탄 나눔이 떠오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파푸아뉴기니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에 포용국가를 언급했다. 그는 `포용적 기회 .. 2018/12/14 00:06
[매경의 창] 교육청들의 반란, 교육개혁의 시작
교육계는 올해도 시끄러웠다. 해마다 반복되는 수능 논란. 불수능이든 물수능이든 어차피 시대가 요구하는 능력을 기르지 못하는 건 매한가지다. 절대평가·상대평가, 정시·학종 프레임 속에서 공론화까지 갔지만.. 2018/12/07 00:06
[매경의 창] '벤츠의 고향' 슈투트가르트의 기술 우대
필자는 지난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독일 슈투트가르트에 다녀왔다. 이곳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자동차인 메르세데스-벤츠를 생산하는 본사 `다임러`가 있는 곳이다. 다임러는 매년 말이면 전 세계의 VIP 고객 20.. 2018/11/30 00:06
[매경의 창] 한국 외교, 착시현상 없어야 한다
`나생문(羅生門)` 혹은 `라쇼몽 효과`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라쇼몽은 세계적 거장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이 1950년에 만든 영화입니다. 이 작품은 1951년 베니스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고, 영화 마니아라.. 2018/11/23 00:06
[매경의 창] 거세지는 국정감사 폐지론
혹시나 했으나, 역시나였다. 지난달 30일 끝난 국회 국정감사를 두고 하는 말이다. 700곳이 넘는 기관과 400명이 넘는 증인을 불러 국정감사를 벌였으나 언론을 통해 이미 보도되었던 것보다 특별히 더 밝혀진 것.. 2018/11/16 00:06
[매경의 창] 북한 개혁개방과 韓商의 역할
세계 3대 상인으로 아라비아 상인, 유대인, 화교 상인이 꼽힌다. 여기에 하나 추가한다면 세계한인상공인이 이 반열에 들 수 있을 것이다. 한국계로 해외에서 기업 활동을 하는 이들을 한상(韓商)이라고 통칭한다... 2018/11/09 00:07
[매경의 창] 대학이 교육 혁신에 성공하려면
지난달 15~17일 한국대학신문 주최로 미국 애리조나주립대(ASU)에서 한국 대학총장 서밋이 열렸다. ASU는 잘 알려진 명문대가 아님에도 US 뉴스앤드월드리포트에서 미국 내 혁신에 가장 성공한 대학 1위에 최근 4.. 2018/11/02 00:07
[매경의 창] 한반도에 다가올 경제적 기회
이례적으로 남북정상회담과 미·북정상회담이 잇따라 열리면서 낙관론자들은 한반도에서 엄청난 경제적 기회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 과연 한반도는 전 세계 변화의 진원지가 될 수 있을까.현재 북한 국내총생.. 2018/10/26 00:06
[매경의 창] 다국적기업 유치로 일자리 늘리려면
2006년 말 공직을 떠나 민간부문으로 자리를 옮긴 이후 필자는 다국적기업의 상담에 응하는 일을 주로 하고 있다. 다국적기업 최고경영자 등 경영진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이들의 의사 결정에 조언을 해주는 .. 2018/10/19 00:06
[매경의 창] 김소월의 영변과 핵시설의 영변
우리는 이런 순서 매기기를 좋아합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가곡 100선` `한국인이 좋아하는 위인 100명` 그리고 `한국인이 좋아하는 시`와 같은 질문을 자주 던지곤 하지요. 김소월의 `진달래꽃`은 거의 매번 한.. 2018/10/1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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