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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매경시평

[매경시평] 서서히 다가오는 '금융전쟁'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미국은 1차로 500억달러의 중국산 제품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한 데 이어 지난 9월 24일부터 2000억달러 상당 제품에 대해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 2018/10/08 00:02
[매경시평] 금리 올려야 하는 이유
미국 연방준비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올려 한국은행 기준금리보다 0.50%포인트 내지 0.75%포인트 높다. 금리정책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거시정책 변수인 금리를 미시정책인 부동산 대책의 수단으로 보는 시각.. 2018/10/15 00:03
[매경시평] 창조경제와 소득주도성장
2013년 2월에 출범한 박근혜정부가 채택했던 가장 중요한 경제정책은 창조경제였다. 창조경제를 활성화해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경제성장을 도모하겠다는 구상이었다. 하지만, 창조경제 활성화.. 2018/09/17 00:05
[매경시평] 건설과 민생경제
고용 충격, 소득주도성장의 효과 논란 등에 가려져 있지만, 건설업 경기 위축이 심각하다. 건설기업들의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건설기업경기실사지수(CBSI)가 8월 전월 대비 14.6포인트 급락한 67.3으로, 4년7개월 .. 2018/09/10 00:07
[매경시평] '폐쇄경제'에 갇힌 대기업정책
영화 `케인호의 반란(The Caine Mutiny)`을 보면 적함이 접근해 오는 상황에서 부하 수병의 복장 불량을 훈계하고 함정 내부의 사소한 일에 집착하는 함장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함장의 사고영역은 함정 내부로 한.. 2018/09/03 00:06
[매경시평] '깜깜이' 규제와 '요지부동' 규제
규제 완화는 어느 정부든 역점을 둬 추진하는 국정과제다. 규제 혁신·혁파·개혁 등 이름만 조금씩 다를 뿐이다. 모든 규제를 `제로베이스`에서 재검토한다든지 안되는 것 빼놓고 다 가능케 한다는 `네거티브 시.. 2018/08/26 17:43
[매경시평] 111년 만의 폭염을 혁신의 기회로
지난 몇 주 동안 한국은 111년 만에 찾아온 최고 폭염을 경험하였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지역 최고기온이 40도에 육박하였고, 전국 거의 모든 도시에서 이제까지 경험해 보지 못했던 이변들이 나타났다. 서울에.. 2018/08/12 19:07
[매경시평] 오와하라 기업리스트
요즘 일본 취업 시장에선 `오와하라`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 `끝내라`는 일본말(終わる·오와루)에 `괴롭힘(harassment)`이라는 영어 단어를 조합한 신조어다. 구직자들이 여러 기업에 붙어놓고 골라서 가니까 .. 2018/08/05 17:18
[매경시평] 보수가 몰락한 이유는 딴 데 있다
지난 6·13 지방선거는 이론의 여지 없이 보수진영의 철저한 패배였다. 보수진영이 몰락한 원인에 관한 분석이 다양하다. 보수가 진 게 아니라 자유한국당이 진 것이다. 시대착오적 안보정당 고수가 패인이다. 문.. 2018/07/29 17:15
[매경시평] 정부정책은 팀워크가 우선이다
영화 한 편을 만드는 데 `주연배우`는 물론 수많은 `스태프`와 `조연배우`가 필요하다. 시나리오 작가부터 분장, 조명, 음악 등을 담당하는 전문가와 잠깐 스쳐가는 엑스트라 배우까지 모두 한마음으로 노력해야 .. 2018/07/2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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