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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매경시평

[매경시평] 세계 1등 대한민국을 꿈꾸며
새해가 시작되면서 폭설이 내렸다! 공항이 폐쇄되고, 도로가 빙판이 되어 많은 사람이 어려움을 겪었다. 우리 사회 곳곳에는 산적한 어려움이 너무 많다. 한국을 떠나고 싶다는 사람도 있다. 전반적인 사회 분위기.. 2018/01/14 18:36
[매경시평] 숫자로 본 신년 한국 경제는
새해 한국 경제의 출발이 희망적이다. 세계 경제가 글로벌 금융위기 10년 만에 고개를 들면서 동반 상승 흐름이 연출되고 있다. 수출 주도형 국가인 한국의 경제 전망도 어느 때보다 밝다.흔히들 최근 한국 경제를.. 2018/01/07 17:19
[매경시평] 오늘 살아남아야 내일이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북핵 문제를 어떻게 풀지 예측하긴 쉽지 않으나 예측의 근거가 될 역사적 사례는 있다. 최근의 사례는 사담 후세인 정권을 제거한 이라크 침공이다. 대량살상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듯한 태도를 취하며 이웃.. 2017/12/24 17:09
[매경시평] '일대일로'와 장보고
중국 지도층을 만나보면 자기네 역사에서 당나라를 매우 자랑스럽게 얘기한다. 그중에서도 당 태종 이세민을 최고의 지도자로 꼽는다. 이세민은 당시 최대 세력인 돌궐을 제압해 중앙아시아를 손에 넣었다. 광대해.. 2017/12/17 17:37
[매경시평] 증권거래위에 승소한 美상공회의소와 경총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12월 1일 기금운용위원회에서 스튜어드십코드는 `세계적 흐름`이라며 국민연금의 코드 도입을 기정사실화했다. 그러나 `세계적 흐름`의 실체에 대해 국내 정책담당자들과 학자들이 완전.. 2017/12/10 18:09
[매경시평] 최저임금 1만원과 창조경제
내년부터 최저임금은 올해 대비 16.4% 인상돼 시간당 7530원이 된다. 2020년에는 최저임금이 1만원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들린다. 노동 시장에서는 벌써부터 다양한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이런 정책을 실행하.. 2017/12/03 18:53
[매경시평] 외환위기는 '위장된 축복' 이었을까
`Blessing in disguise.` 우리말로 하면 `위장된 축복` 또는 `전화위복(轉禍爲福)`쯤 되는 표현이다. 이 말이 기억나는 이유는 1998년, 미셸 캉드쉬 전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한국을 방문해 외환위기가 한국 .. 2017/11/26 17:19
[매경시평] 헨리 키신저 박사의 동아시아 역사 인식
헨리 키신저 박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만나는 사진이 신문 1면에 나온 것을 본 순간 불안감이 엄습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중 정상회담 환영만찬에서 `한국 역사가 중국 역사의 일부였다`고 .. 2017/11/19 18:05
[매경시평] 사라지고 있는 공직자들의 패기
국정감사가 얼마 전 끝났다. 올해도 예년과 비슷한 광경이 연출됐다. 감사를 받는 기관장들과 관련 공무원들은 의원들의 질의에 대부분 고개를 수그리고 성실히 검토하겠다고 답변한다. 어쩌다 그게 아니라고 답변.. 2017/11/12 18:47
[매경시평] 왜곡된 '스튜어드십 코드'의 변질 도입
정부는 대통령 공약에 맞춰 `스튜어드십 코드`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 장하성 정책실장은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스튜어드십 코드의 전면적인 실시로 자산운용사들이 고객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고 소수 주주권이 강.. 2017/11/0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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