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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고

[기고] 병역, 페어플레이하자
병역특례 내용을 담고 있는 예술·체육요원제도의 역사는 197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문화 창달과 국위선양에 기여한 예술·체육 특기자에게 군 대신 예술·체육요원으로 복무하게 하자`는 취지로 도입된 지 45.. 2018/12/17 00:04
[기고] 농업을 첨단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덴마크는 첨단 농업 선진국이다. 오늘날과 같은 농업 선진국이 된 것은 100년에 걸친 국민적인 노력 덕분이다. 1864년 덴마크는 프로이센에 곡창지역인 유틀란트 반도의 3분의 1을 빼앗기고 소국으로 전락했다. 영.. 2018/12/14 00:05
[기고] 미래 먹거리 걷어찬 삼성바이오 판정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 거래가 재개된 11일, 삼바 주가는 18% 가까이 급등해 39만4000원에 마감했다. 시가총액은 이날 종가 기준으로 26조원으로 불어나 시총 순위도 다시 4위로 올랐다. 삼바가 상장기업으로서 적.. 2018/12/13 00:05
[기고] 모두가 승자 되는 용산공원 개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자녀와 함께 보았다. 영국의 전설적 록 밴드 퀸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말미에 에티오피아 난민 기아 문제 해결을 위한 기금 마련 라이브에이드(Live Aid) 공연 장면이 나온다. 이 공.. 2018/12/12 00:05
[기고] 日에 금전배상보다 정신적 차원 사죄 추궁을
2018년 10월 30일 대법원은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신일철주금은 1억원의 위자료 배상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확정했다. 이어 11월 29일에는 미쓰비시중공업은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에게 위자료를 한 명당 1억~1억5000.. 2018/12/11 00:05
[기고] '상위 1%'라는 허영
드라마였나, 광고였던가. 난데없는 세계 상위 1% 학자 보도에 격렬한 논쟁이 닥치자 `상위 1%를 위한 상품`이라며 허영 코드를 건드리는 TV 장면이 소환됐다. 자릿수가 뻔한데 원하는 사람이 많으면 필연코 줄 세.. 2018/12/10 00:01
[기고] 제2, 제3의 반도체를 기대한다
`뽈레 뽈레`는 아프리카 최고봉 킬리만자로 등산길에 흔히 오가는 말이라고 한다. 발음이 비슷한 우리말 `빨리빨리`와는 정반대로 `천천히`라는 뜻이다. 아프리카의 유명한 속담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2018/12/07 00:05
[기고] 기부는 주는 자와 받는 자 모두에게 축복
지난 10월 25일 서울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김영석 할아버지와 양영애 할머니 부부는 어려운 학생들이 공부하는 데 힘이 되고 훌륭한 인재를 길러내는 데 소중히 잘 사용되기를 바란다며 평생 과일을 팔아 번 400억.. 2018/12/06 00:05
[기고] 신남방정책, 국가별 맞춤 전략 필요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곳은 아세안과 인도이다. 이 지역에서는 한류 인기도 높아 K팝과 드라마 등 문화 영역에 머물러 있는 한류를 어떻게 산업 및 정책 한류로 확산시켜 상생번영을 추구할지 많은 고민.. 2018/12/05 00:05
[기고] 경영 전략혁신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하다
혁신의 아이콘이던 GE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00년대 초 5800억달러를 넘어서던 시가총액은 최근 670억달러까지 내려앉았다. 글로벌 증시를 이끌던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등 첨단기업들도 휘청거리고 있다. 사.. 2018/12/0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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