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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고

[기고] 프랜차이즈로 골목상권 살리려했던 참여정부
많은 이들이 직장을 나와서 외식업 등 소규모 자영업자로 창업하다가 망해 나간다. 자영업종의 5년 내 폐업률이 무려 70~80%에 달한다. 개인의 불행이자 가족의 불행이고, 또 사회의 불행이다. 무엇이 문제이고, .. 2018/04/23 17:25
[기고] 천연진주의 교훈과 특허
지구상의 모든 보석 중 유일하게 생명체가 직접 만드는 것이 진주다. 이러한 천연진주를 한 알이라도 얻기 위해서는 대략 1만여 개의 진주조개를 열어보아야 한다고 한다. 진주가 왜 보석의 여왕이며, 엄청난 가격.. 2018/04/22 17:18
[기고] 지금 한국GM에 필요한건 'Again 2002'
2006년 5월, GM대우는 5년 전 전신인 대우자동차로부터 정리해고된 1725명 가운데 복직을 희망하는 1605명 전원이 복직 완료되었음을 발표하였다. 대우자동차의 강도 높은 구조조정 과정에서 부평공장은 최대 규모.. 2018/04/19 17:14
[기고] 일자리 추경, 청년표심 노린 정치적 추경 아니기를
지난 6일 정부는 청년 일자리를 위해 2조9000억원, 조선과 자동차산업 등의 구조조정에 따른 지역 일자리를 위해 1조원의 추가경정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지난해 7월에도 정부는 출범하자마자 일자리를 위해 1.. 2018/04/18 17:08
[기고] 장애인 정보격차 없앨 정부 컨트롤타워를 바란다
나는 12년 전 교통사고로 목 이하가 완전히 마비되는 중증 장애인이 되었다. 하지만 입술로 움직이는 특수한 마우스 그리고 음성인식 소프트웨어 덕분에 대학에서의 강의는 물론이거니와 내 분야에서 연구 활동도 .. 2018/04/17 17:20
[기고] 미·중 통상분쟁, 판도라의 상자 열렸다
한동안 세계를 긴장시켰던 미국과 중국의 통상분쟁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화해 메시지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감사인사 트윗으로 소강상태로 접어들었다. 이제 많은 사람들은 한고비 넘겼다고 안도하.. 2018/04/16 17:12
[기고] 의료계는 거리가 아닌 협상테이블에 앉아야
`문재인 케어`는 미용·성형을 제외한 모든 의료행위에 건강보험을 적용하여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덜겠다는 정책이다. 아직도 큰 병에 걸리면 가정경제가 붕괴되는 현실을 극복하고, 머지않은 초고령사회를 대비.. 2018/04/15 17:25
[기고] '컬링 자매' 고향, 의성 구하기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과 가장 핫한 유행어를 만든 팀이 있다. 우리나라 여자 컬링 대표팀이다. 영미~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낸 이 팀의 팀원은 모두 인구 5만3000여 명의 작은 농촌도시인 의성.. 2018/04/12 17:08
[기고] 채권금융기관, 기업회생에 법정관리 적극 활용을
우리의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 제도는 이미 세계적 수준이다. 2006년 시행된 채무자회생법(통합도산법)은 `워크아웃`의 장점인 기존경영자관리인 제도(DIP)를 받아들였고 법정관리 중에도 자금 조달이 가능하게 .. 2018/04/11 17:23
[기고] 공공시설 복합 활용으로 도시경쟁력 높이자
최근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2017년 우리나라 인구는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자연증가분(신생아 수-사망자 수)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고 한다. 이제 우리나라도 이른바 인구 감소 시대에 접어든 것이다. 지난해 .. 2018/04/1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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