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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김세형 칼럼

[김세형 칼럼] 미국, 독일, 한국의 기본
한국의 세월호 사건을 미국인, 독일인은 어떻게 생각할까. 두 나라에서 10~20년 거주한 CEO들에게 들었다. 미국에서도 물론 사고는 많이 난다. 9ㆍ11사태 발생 후 국가교통안전위(NTSB)가 샅샅이 경위를 조사해 다.. 2014/05/06 18:29
[김세형 칼럼] 세월號를 기억하자
국민은 무엇을 집단기억으로 승화시키는가. 찬란한 영광의 순간, 혹은 절대로 반복해선 안되는 치욕의 사건들이다. 미국은 일본의 진주만 폭격이 있은 후 진주만을 기억하라, 우리가 알라모를 기억했던 것처럼…이.. 2014/04/22 17:24
[김세형 칼럼] 주가지수 3000, 3개의 화살
매경이 `주가지수 3000`을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김형태, 유상호, 강신우, 임석정 등은 깊은 실력을 보여줬다. 코스피(KOSPI) 1000에서 2000을 가는 데 17년이 걸렸고 2000을 넘은 지 7년이 지났건만 왜 제자리를.. 2014/04/08 17:22
[김세형 칼럼] 3차대전은 경제전쟁이다
러시아가 크리미아를 총 한 방 쏘지 않고 우크라이나에서 빼앗았다. 미국 독일 등 서방이 엄포를 놓았으나 푸틴은 군사력을 동원할 수 없는 약점을 알아차렸다. 미국은 과거 10년간 아프간, 이라크 전쟁을 치르느.. 2014/03/25 17:25
[김세형 칼럼] 거위털 왕창 뽑은 부동산정책
홍콩에 다녀온 고위 임원의 말에 따르면 하층민 50%는 8~10평짜리 공공주택에 사는데 120평짜리 아파트 가격이 최근 한국 돈으로 300억원까지 치솟았다는 소식이 참 놀랍다. 런던은 러시아인들이 몰려와 집값이 뛰.. 2014/03/11 17:19
[김세형 칼럼] 박근혜 2년차, 아인슈타인의 명제
박근혜 대통령이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내놨다. 발표 내용의 참신성보다 국정을 망라하는 세심함에 후한 점수를 준 국민이 많았을지 모르겠다. 공공부문 규제개혁 청년창업 통일문제 등 구석구석을 훑었다. 독일.. 2014/02/25 17:37
[김세형 칼럼] 왜 개각론인가
교학사 교과서가 난타당할 때 나는 좌파들이 잔뜩 벼를 텐데 교육부가 그렇게 허술하게 관리했는지 믿을 수 없었다. 나중에 장관에게서 교과서를 관리하는 조직이 없었다는 말을 들었다. 정부의 일이 구멍이 뚫리.. 2014/02/11 17:18
[김세형 칼럼] 블룸버그와 박원순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이 야밤에 헬멧을 쓰고 여배우 집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 것보다 211년이나 묵은 `세이의 법칙`을 믿고 경제정책에 실패한 게 더 웃긴다고 볼프강 문차우는 지적했다. 현대의 정치지도자.. 2014/01/28 17:29
[김세형 칼럼] 소득 4만달러로 가는 길
한국이 국민소득 2만달러대에 갇힌 게 7년째에서 8년째로 한 살 더 나이가 먹었다. 이른바 선진국 소릴 들으려면 1인당 소득이 무조건 4만달러는 넘고 5만달러에 가까워야 한다. 일단 경제규모가 작아선 힘을 못 .. 2014/01/14 17:15
[김세형 칼럼] 말(言)이 운명이다
2014년엔 중국이 국내총생산(GDP)성장률 상위권에서 이름이 빠지고 남수단, 몽골, 시에라리온, 투르크메니스탄, 부탄, 동티모르 같은 나라들이 8.5% 이상 성장국가로 발돋움하리라 한다. 소치 동계올림픽과 브라질.. 2013/12/1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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