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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김세형 칼럼

[김세형 칼럼] 한국 제조업 위기說
삼성전자가 또 한 번 국민의 가슴을 덜컹 내려앉게 하는 3분기 실적을 내놨다. 전년 동기 대비 순익 60%, 매출 20% 감소다.한국 제조업의 1, 2등 삼성전자, 현대차가 고전하면서 갑자기 한국 제조업 위기설이 증폭.. 2014/10/07 17:35
[김세형 칼럼] 피케티 강연, 한국에 남긴 것
토마 피케티가 지난주 매경 행사에서 강연한 후 한국 학자 몇 명과 만찬을 했다. 필자를 비롯해 이종화, 오정근 교수, 권태신 한경연 원장, 그리고 21세기자본 한국어판 번역자인 장경덕 논설위원 등과 함께였다. .. 2014/09/23 17:21
[김세형 칼럼] 게임규칙 바뀌는 증시·부동산
초저금리 시대에 저축으로는 도저히 재산을 키울 수 없다. 은행은 1년 예금에 2.3%를 적용하는데 세금을 제하면 1.98%밖에 안 된다. 이제 돈을 만들려면 위험자산 쪽으로 눈을 돌릴 수밖에 없다. 증시, 부동산시장.. 2014/09/09 17:00
[김세형 칼럼] 참 놀라운 구글
지난주 전 세계 비즈니스계에 구글 찬가가 울려퍼졌다. 불과 10년 전 워싱턴포스트 신문사의 매출(3조원)보다 적었던 회사가 어떻게 400조원(시가총액)짜리로 기적을 만들었느냐는 것이다. 구글의 매출액(66조원),.. 2014/08/26 17:12
[김세형 칼럼] '명량'과 독일 정치모델
영화 `명량`을 1000만번째 부근에서 관람했다. 이 영화를 보면서 이순신의 부하가 질 게 뻔한 전쟁을 왜 합니까. 이 전쟁 포기해야 합니다라고 간언했을 때 장군의 반응을 가장 숨죽이며 바라봤다. 정유재란(1597.. 2014/08/12 17:09
[김세형 칼럼] 삼성전자 下降 해석법
영국 언론(FT)은 한국에 관해 쓸 때 종종 악취미가 드러난다. 지난 3월 삼성전자 경영진 3명의 연봉이 60억원이 넘는다는 공시에 애플 CEO 팀 쿡의 연봉 425만달러를 넘어 세계 1등이라고 치켜세웠다. 이번엔 삼성.. 2014/07/29 17:05
[김세형 칼럼] 최경환號 승부 초반에 결판내라
최경환 경제팀에 거는 기대가 높다. 한국은 어려운데 상대적으로 아베노믹스는 위세이고, 시진핑의 중국 IT 공세로 삼성전자마저 위축됐다. 동북아 정세는 100년 전과 판박이라는 위기감이 팽배하다. 최 부총리는 .. 2014/07/15 17:42
[김세형 칼럼] 아베 3번째 화살, 3번째 논리
내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방한해 400여 명의 한ㆍ중 기업인들이 사업을 논한다. 시진핑은 이번에 삼성에 각별한 감정을 표시한다. 그 까닭은 명확하다. 삼성전자가 시진핑의 고향인 시안(西安)에 70억달러를 .. 2014/07/01 17:36
[김세형 칼럼] 최경환 내정자가 말하지 않은 것
최경환 경제팀에 대한 기대가 높다. 안종범 경제수석과 짝을 이뤄 어리둥절하거나 우유부단한 일처리를 하지 않을 것이란 기대감이다. 그의 일성은 경제주체들을 신명나게 하고 특히 성장을 중시하겠다 했다. 이 .. 2014/06/17 17:23
[김세형 칼럼] 지방선거후, 드러커의 법칙
오늘 지방선거를 마치고 나면 승패(勝敗) 책임 소재를 놓고 더 큰소리가 날 것이다. 마치 걸리버가 찾아간 소인국(릴리풋)이 달걀 깨 먹는 방식을 놓고 양당(兩黨)을 갈랐듯 국민의 삶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문.. 2014/06/0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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