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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김세형 칼럼

[김세형 칼럼] 박현주의 리얼딜(Real Deal)
박현주 회장이 대우증권 인수를 둘러싼 금융 삼국지에서 이기고 8년 만에 회견을 했다. 사실 자본 동원력에선 KB가, 증권사 종합실력 평점에선 한국투자증권이 우세였다. 2015년은 규모 200조원이 넘는 화이자-엘.. 2015/12/29 17:18
[김세형 칼럼] 美달러화 공식 이번엔 깨진다
10년 만의 미(美) 금리 인상에 즈음하여 세계 금융시장이 긴장하고 있다. 이미 예고된 악재였던 만큼 시장에 충분히 반영됐는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 미국 월가에선 셰일가스 개발에 돈을 댔던 정크본드발(發) .. 2015/12/15 17:20
[김세형 칼럼] YS의 교훈, 대권주자들은 기억하라
지난주 김영삼(YS) 전 대통령을 떠나 보내며 소위 정치지도자들은 YS의 공과(功過)에 대한 많은 생각을 했을 것이다. 그중에서 가장 큰 울림은 통합과 화합을 하라는 메시지였고 국민을 위하는 정치를 하라는 것이.. 2015/12/01 17:19
[김세형 칼럼] 베이징에서 듣는 북한이야기
지난주 한·중 언론인 7차포럼에 참석하면서 찾은 베이징은 2년 만에 크게 변해 있었다. 세계전략, 근린정책, 그리고 실물경제 우선순위 등이 그러했다. 중국 측은 수다스러울 정도로 자기 변명에 열을 올렸다. 일.. 2015/11/17 17:19
[김세형 칼럼] 교과서 전쟁, 폴 케네디의 충고
정부가 국정교과서 확정고시 주사위를 마침내 던졌다. 야당은 더욱 반발함으로써 역사전쟁은 당분간 더 격렬해질 전망이다. 누구의 판단이 옳은가. 얼마 전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 폴 케네디 예일대 교수가 세.. 2015/11/03 17:30
[김세형 칼럼] 한국정치의 토니 블레어는 없는가
한국의 국회의원에 대한 지지율은 5%다. 시대정신을 `동(同)시대인의 보편적 사고`로 압축한다면 한국 정치인들은 국민의 뜻을 잘못 읽고 있다. 영국도 1990년대 중반 그런 늪에 빠져 있었다. 영국인들은 존 메이.. 2015/10/20 17:37
[김세형 칼럼] S&P 한국 신용등급 왜 올렸을까
지난달 빅뉴스는 미국의 금리인상 유보와 S&P가 한국의 신용등급을 AA-로 올리고 일본, 브라질신용등급은 떨어뜨린 사건이었다. IMF는 현재의 세계여건을 감안할때 10월에도 미국이 금리인상을 하지 말라고 충고했.. 2015/10/07 09:47
[김세형 칼럼] TPP타결, 한국 뭘 오판했나
`환(環)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이 타결됐다는데 한국은 빠져 한 방 먹은 꼴이 됐다. 한국은 대표적인 태평양 연안 국가이며 세계 무역 순위가 7위권인데 21세기 교역질서를 새로 써내려간 룰(Rule)에서 왜 소.. 2015/10/06 17:46
[김세형 칼럼] 청년희망펀드의 시대정신(Zeitgeist)
청년희망펀드라는 전 세계 유례없는 실험이 한국에서 막 시작됐다. 이 펀드의 결말은 한국의 시대정신에도 중요한 영향을 끼칠 것이다. 금 모으기(1998년)와 비교하면 세 가지 면에서 차이가 난다. 1)운동의 주창.. 2015/09/22 17:30
[김세형 칼럼] 청년일자리, 페이스북의 정신
은행 회장 3명이 연봉 30%를 깎아 청년 고용에 쓰겠다는 발표가 있었다. 연봉이 훨씬 많은 민간 섹터가 이런 행렬에 동참한다면 영화 `베테랑`을 본 1000만명은 "우린 헛것을 보고 나왔어"라고 할 것이다. 지금 .. 2015/09/08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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