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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김세형 칼럼

[김세형 칼럼] 교과서 전쟁, 폴 케네디의 충고
정부가 국정교과서 확정고시 주사위를 마침내 던졌다. 야당은 더욱 반발함으로써 역사전쟁은 당분간 더 격렬해질 전망이다. 누구의 판단이 옳은가. 얼마 전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 폴 케네디 예일대 교수가 세.. 2015/11/03 17:30
[김세형 칼럼] 한국정치의 토니 블레어는 없는가
한국의 국회의원에 대한 지지율은 5%다. 시대정신을 `동(同)시대인의 보편적 사고`로 압축한다면 한국 정치인들은 국민의 뜻을 잘못 읽고 있다. 영국도 1990년대 중반 그런 늪에 빠져 있었다. 영국인들은 존 메이.. 2015/10/20 17:37
[김세형 칼럼] S&P 한국 신용등급 왜 올렸을까
지난달 빅뉴스는 미국의 금리인상 유보와 S&P가 한국의 신용등급을 AA-로 올리고 일본, 브라질신용등급은 떨어뜨린 사건이었다. IMF는 현재의 세계여건을 감안할때 10월에도 미국이 금리인상을 하지 말라고 충고했.. 2015/10/07 09:47
[김세형 칼럼] TPP타결, 한국 뭘 오판했나
`환(環)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이 타결됐다는데 한국은 빠져 한 방 먹은 꼴이 됐다. 한국은 대표적인 태평양 연안 국가이며 세계 무역 순위가 7위권인데 21세기 교역질서를 새로 써내려간 룰(Rule)에서 왜 소.. 2015/10/06 17:46
[김세형 칼럼] 청년희망펀드의 시대정신(Zeitgeist)
청년희망펀드라는 전 세계 유례없는 실험이 한국에서 막 시작됐다. 이 펀드의 결말은 한국의 시대정신에도 중요한 영향을 끼칠 것이다. 금 모으기(1998년)와 비교하면 세 가지 면에서 차이가 난다. 1)운동의 주창.. 2015/09/22 17:30
[김세형 칼럼] 청년일자리, 페이스북의 정신
은행 회장 3명이 연봉 30%를 깎아 청년 고용에 쓰겠다는 발표가 있었다. 연봉이 훨씬 많은 민간 섹터가 이런 행렬에 동참한다면 영화 `베테랑`을 본 1000만명은 "우린 헛것을 보고 나왔어"라고 할 것이다. 지금 .. 2015/09/08 17:11
[김세형 칼럼] 통일까지 달려가 본 상상력
남북전쟁 후 가장 가파른 대치였다. 구체적으로 전쟁시간(22일 오후 5시)까지 적시하고 무력을 총동원했다. 목함지뢰 사건으로 우리 군인 2명이 다리를 잃은 것은 아프지만 5000만 겨레는 스스로에게 전쟁할 준비.. 2015/08/25 17:35
[김세형 칼럼] 중국은 정말 괜찮은가
중국 증시가 최근 4조달러가량 폭락하자 그 규모가 런던 증시 전체, 브라질 GDP보다 크고 그리스 GDP의 20배는 된다며 원인과 후유증 분석에 여념이 없다. 주가 폭락의 원인은 실물경제 부실 때문이며, 2분기 GDP.. 2015/08/11 17:44
[김세형 칼럼] 광복 70주년, 그리고 2045년
히로히토 일왕은 1945년 8월15일 무조건 항복을 한 후 9월2일 미주리호 함상에서 항복조인식을 가졌다. 그리고 9월27일 맥아더는 히로히토를 불러 회심의 사진을 한 장 찍었다. 모든 장식을 제거한채 불안하게 서.. 2015/08/10 11:05
[김세형 칼럼]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 반환점
박근혜정부가 곧 5년 임기의 반환점(8월 25일)을 돈다. 집권 후반기에 진입하는 것이다. 마침 1인당 GDP는 6년 만에 뒷걸음질하고 무역 규모도 4년 만에 1조달러 벽이 깨져 한국이 상투 치고 마침내 내리막으로 가.. 2015/07/2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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