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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김세형 칼럼

[김세형 칼럼] 4·13 총선, 청년은 어디에 있나
세계인의 주된 의지는 더 이상 평화나 자유도, 심지어 민주주의에 관한 것도 아니다. 결혼, 종교, 집이나 땅을 갖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좋은 직장을 갖는 것이다. 다른 모든 것은 그다음이다. 갤럽(Gallup) CEO .. 2016/04/05 17:36
[김세형 칼럼] 한국 50년 후 경제적 전망
매일경제 창간 50주년을 맞이한 시점에서 미래 50년 후(2066년) 한국의 모습이 궁금하다. 골드만삭스가 2050년 한국인의 1인당 소득은 8만1000달러로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국가가 될 것이란 예언은 옛 시인이 동.. 2016/03/22 17:28
[김세형 칼럼] 이세돌-알파고 1兆원짜리 대결
인간과 인공지능(AI)의 세기적 대결이 오늘부터 펼쳐진다.이 건곤일척의 게임에서 호모사피엔스의 대표로 한국인이 나가고 상대 기업은 미국이며 장소는 한국이란 게 재미있다. 세계의 매스컴이 시시각각 타전하는.. 2016/03/09 00:01
[김세형 칼럼] 마이너스 금리에 대한 환상들
현금을 들고 있으면 금리 0%는 보장한다. 투자의 신(神) 워런 버핏의 투자 3원칙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원금을 지켜라이다. 케인스의 화폐이론에서 `유동성 함정`에 빠진 금리는 0%에서 옆으로 길게 누워 버릴 .. 2016/02/23 17:51
[김세형 칼럼] 인간은 돈이 얼마나 필요할까
올 설 명절에 사상 최대 인파가 해외여행을 하고 오늘 공항을 통한 귀국행렬이 처음으로 10만명을 넘는다고 한다. 숫자로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아마 고향에 못 간 사람도 최대였을 것이다. 왜 결혼을 못 하느냐는 .. 2016/02/09 17:10
[김세형 칼럼] 한국은 지금 위기인가
유럽중앙은행 총재 한마디에 전 세계 주식시장과 유가가 반등하는 걸 보면 왜 미국은 침묵하는지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든다. 세계 금융 흐름에 제법 안목이 있는 레이쓰하이는 `G2-슈퍼달러의 대반격`이라는 자신.. 2016/01/26 17:03
[김세형 칼럼] 중국 환상에서 깨어날 때다
중국은 새해 들어 2주가 가기도 전에 한국을 두 번 놀라게 했다. 중국 당국의 위안화 저평가 고시가 촉발한 중국 증시 폭락은 미국 증시를 1929년 대공황 이후 한 주간 최대 폭락(4.8%)의 기록을 세우게 했다. 이.. 2016/01/12 17:27
[김세형 칼럼] 박현주의 리얼딜(Real Deal)
박현주 회장이 대우증권 인수를 둘러싼 금융 삼국지에서 이기고 8년 만에 회견을 했다. 사실 자본 동원력에선 KB가, 증권사 종합실력 평점에선 한국투자증권이 우세였다. 2015년은 규모 200조원이 넘는 화이자-엘.. 2015/12/29 17:18
[김세형 칼럼] 美달러화 공식 이번엔 깨진다
10년 만의 미(美) 금리 인상에 즈음하여 세계 금융시장이 긴장하고 있다. 이미 예고된 악재였던 만큼 시장에 충분히 반영됐는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 미국 월가에선 셰일가스 개발에 돈을 댔던 정크본드발(發) .. 2015/12/15 17:20
[김세형 칼럼] YS의 교훈, 대권주자들은 기억하라
지난주 김영삼(YS) 전 대통령을 떠나 보내며 소위 정치지도자들은 YS의 공과(功過)에 대한 많은 생각을 했을 것이다. 그중에서 가장 큰 울림은 통합과 화합을 하라는 메시지였고 국민을 위하는 정치를 하라는 것이.. 2015/12/0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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