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

  • 구독신청
검색전체보기
 

오피니언김세형 칼럼

[김세형 칼럼] 중국의 본심(本心)
중국은 한국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사드 이후 우리는 그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반추할 좋은 경험을 하는 중이다. 한·중은 1992년 수교 이후 서로 도움이 되는 관계를 유지해왔다. 중국이 산업적으로 오늘.. 2016/08/09 17:41
[김세형 칼럼] 원형감옥으로 가는 한국사회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를 참관하고 온 김세연 새누리당 의원이 한국도 양극화 갈등을 해소하지 못하면 도널드 트럼프 같은 후보가 출현할 위험이 있다고 했다. 갈등을 줄이려면 정책 못지않게 계층 간 소통이 중요.. 2016/07/26 17:22
[김세형 칼럼] 중국은 한국을 협박하는가
한국이 사드 배치 방침을 확정하자 중국과 국내 후보지역의 반발이 크다. 중국의 왕이 외교부장은 "사드 배치는 한반도 방위수요를 훨씬 넘어선 것이며 그 어떤 변명도 무기력하다"고 했다. 한국의 방위수요를 결.. 2016/07/12 17:44
[김세형 칼럼] 영국은 누구인가
영국이 나폴레옹전쟁 이후 국제질서에서 첫 왕따가 된 사건은 로베르 쉬망이 철강석탄공동체를 설립할 때였다. 1951년의 일이다. 그래도 영예로운 고립(Splendid isolation) 속에 독야청청했다. 그런데 얼마 안 있.. 2016/06/28 17:45
[김세형 칼럼] 스위스 기본소득 국민투표 실험
가난한 사람에겐 그냥 돈을 줘라. 이것이 지난주 스위스가 실험한 국민투표의 본질이다. 기업연구가인 찰스 머레이는 마침내 때가 왔다. 기본소득이 해법이다. 이제 도입은 시간문제다고 해설했다. 무슨 말인가. .. 2016/06/14 17:29
[김세형 칼럼] 반기문, 두 번의 승부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관훈클럽 발언의 과대해석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하면서 떠났다. 때로는 행동이 입보다 더 많은 말을 하는 법이다. 충청의 대주주 JP와의 밀담, 유성룡의 고당을 찾는 발걸음을 보고 반기문 .. 2016/05/31 17:19
[김세형 칼럼] 김영란법, 헌재의 결정은?
인간은 맑고 깨끗한 청류(淸流)에 끌리고 정의와 불의를 뒤섞어 놓은 탁류(濁流)를 꺼림칙해 한다. 남정네들은 술에 취하면 사리 구분이 흐리멍텅해져 탁류의 함정에 쉽게 빠진다. 그리하여 미국은 아예 술을 만들.. 2016/05/17 17:28
[김세형 칼럼] 안철수는 양적완화를 알까
양적완화 정책이 미국에 이어 유로존(Eurozone)에서도 성공을 거뒀다. 올 1분기 유로존의 경제성장률이 0.6%로 처음으로 미국, 영국을 1분기에 추월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는 대서특필했다. 그러므로 양적완화.. 2016/05/03 17:30
[김세형 칼럼] 결국은 경제가 심판한다
총선을 전후해 대통령, 여당의 지지율이 10%포인트 급락한 현실은 정치적 지진사태다. 이번 선거에서 여론조사가 워낙 틀렸으므로 과연 지지율 급락을 알리는 여론조사를 신뢰해도 될지 또 다른 의문이 들 정도이.. 2016/04/19 17:19
[김세형 칼럼] 4·13 총선, 청년은 어디에 있나
세계인의 주된 의지는 더 이상 평화나 자유도, 심지어 민주주의에 관한 것도 아니다. 결혼, 종교, 집이나 땅을 갖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좋은 직장을 갖는 것이다. 다른 모든 것은 그다음이다. 갤럽(Gallup) CEO .. 2016/04/05 17:36

오피니언 목록

박재현의 경제노트 더보기

박재현의 경제노트 썸네일2018년 제2 강남은 어디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