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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김세형 칼럼

[김세형 칼럼] 김영란法의 생명력
최근 한국을 찾은 뉴욕주 A변호사에게 미국에선 금융당국이나 정부 측과 교류하는 데 한도가 어떻게 되는지 물어봤다. A변호사는 미국인들은 풋볼게임을 좋아해서 경기장 관람석의 한 박스(box)를 연간 계약해 접.. 2016/10/04 17:33
[김세형 칼럼] 정몽구 이재용 국감증인 나와라?
경제단체가 엊그제 국정감사에서 기업인 소환을 신중히 해달라고 간청했다. 경총 등 경제5단체가 성명을 낸 것은 글로벌 경제위기 시대에 20대 국회는 기업인이 경영에 전념토록 도와달라는 당부였다. 마침 19일 .. 2016/09/20 18:00
[김세형 칼럼] 검찰이 기업을 수사할 때
검찰이 롯데그룹과 대우조선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지 꼭 3개월이 됐다. 그동안 대우조선 수사에선 6조원 가까운 회계분식을 밝혀내고 남상태, 고재호씨 등 전임 사장들을 구속하는 성과를 냈다.대우조선은 2000년.. 2016/09/06 17:50
[김세형 칼럼] 헬조선과 미국의 Z세대
리우올림픽은 생각게 하는 것들을 남겼다. 인구 12억의 인도는 어째서 금메달을 하나도 못 따는가. 영국과 일본은 돌연 국가 순위 상단을 차지하고 러시아는 쭈그러드는가. 알 수 없는 것들이 많지만 분명한 것 하.. 2016/08/23 17:35
[김세형 칼럼] 중국의 본심(本心)
중국은 한국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사드 이후 우리는 그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반추할 좋은 경험을 하는 중이다. 한·중은 1992년 수교 이후 서로 도움이 되는 관계를 유지해왔다. 중국이 산업적으로 오늘.. 2016/08/09 17:41
[김세형 칼럼] 원형감옥으로 가는 한국사회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를 참관하고 온 김세연 새누리당 의원이 한국도 양극화 갈등을 해소하지 못하면 도널드 트럼프 같은 후보가 출현할 위험이 있다고 했다. 갈등을 줄이려면 정책 못지않게 계층 간 소통이 중요.. 2016/07/26 17:22
[김세형 칼럼] 중국은 한국을 협박하는가
한국이 사드 배치 방침을 확정하자 중국과 국내 후보지역의 반발이 크다. 중국의 왕이 외교부장은 "사드 배치는 한반도 방위수요를 훨씬 넘어선 것이며 그 어떤 변명도 무기력하다"고 했다. 한국의 방위수요를 결.. 2016/07/12 17:44
[김세형 칼럼] 영국은 누구인가
영국이 나폴레옹전쟁 이후 국제질서에서 첫 왕따가 된 사건은 로베르 쉬망이 철강석탄공동체를 설립할 때였다. 1951년의 일이다. 그래도 영예로운 고립(Splendid isolation) 속에 독야청청했다. 그런데 얼마 안 있.. 2016/06/28 17:45
[김세형 칼럼] 스위스 기본소득 국민투표 실험
가난한 사람에겐 그냥 돈을 줘라. 이것이 지난주 스위스가 실험한 국민투표의 본질이다. 기업연구가인 찰스 머레이는 마침내 때가 왔다. 기본소득이 해법이다. 이제 도입은 시간문제다고 해설했다. 무슨 말인가. .. 2016/06/14 17:29
[김세형 칼럼] 반기문, 두 번의 승부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관훈클럽 발언의 과대해석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하면서 떠났다. 때로는 행동이 입보다 더 많은 말을 하는 법이다. 충청의 대주주 JP와의 밀담, 유성룡의 고당을 찾는 발걸음을 보고 반기문 .. 2016/05/3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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