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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김세형 칼럼

[김세형 칼럼] 은행 회장 연봉 30억 적당한가
금융지주 회장(or 은행장) 연봉 30억원은 한국 경제에 알맞은 수준인가. 문득 이 감성적이고도 질투심을 유발하기 쉬운 물음에 맞닥뜨렸다. 대통령 연봉 2억3000만원, 장관 1억6000만원이라는 위치 감각을 가진 우.. 2013/07/24 17:37
[김세형 칼럼] 공기업 사장 3류 뽑을텐가
공기업 사장을 단순히 정권의 전리품 정도로 여겼던 사람들은 원전(原電) 부실과 올여름 전력난을 보고 공기업이 얼마나 막중한 일을 맡고 있는지 깨달을 것이다. 한전 한수원 등이 제대로 못한 바람에 박근혜 대통.. 2013/07/11 17:32
[김세형 칼럼] 중국의 꿈(中國夢)
중국의 시진핑 체제에 맞춰 퓨(Pew)리서치는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지금 미국과 중국 중 누가 경제적 리더인가라고 묻는 의식조사를 했다. 중국인들은 "아직은 미국이 탑독(top dog)"이라 했다. 그러나 오바마 행.. 2013/06/26 17:34
[김세형 칼럼] 보물섬 명단공개
완벽한 줄 알았던 판도라 상자를 갑자기 열어젖히는 일 또한 신(神)이 부리는 조화다. 버진아일랜드에 돈을 숨긴 장본인들은 들킬 줄 꿈엔들 상상이나 했겠는가. 뉴스타파에 의해 이수영, 최은영, 김석기와 윤석화.. 2013/06/13 17:34
[김세형 칼럼] 박근혜 100일, 세 가지 질문
나흘 후가 박근혜 대통령 취임 100일이다. 박 대통령은 특별회견이나 대국민 메시지를 내는 대신 현인 100명에게서 충고를 들어 국정 운영에 참고하리라 한다. 취임 100일은 뭔가를 해치울 마법의 시간이다. YS는 .. 2013/05/29 17:16
[김세형 칼럼] 일본 통화전쟁의 종말
등번호 96번을 달고 야구공을 던지고 731을 새긴 전투기를 탄 아베의 행동을 나무라자 `우연한 숫자`라고 둘러대는 것은 엔화 양적 증가가 디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것이지 엔저(低)를 겨냥한 것은 아니라고 한 것.. 2013/05/16 17:27
[김세형 칼럼] 차기 은행 회장의 조건
어윤대ㆍ이팔성 회장이 거취를 결정함으로써 차기 KB지주ㆍ우리금융지주 회장에 어떤 인물이 들어서느냐가 향후 한국의 금융산업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됐다. 한국판 샌디 웨일, 제이미 다이먼 같은 인물을 내.. 2013/05/02 00:04
[김세형 칼럼] 경제민주화의 선무당들
인간은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생각을 한다. 16세기의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기껏해야 헬기나 대포를 그렸을 뿐 스마트폰을 생각할 순 없었다. 이것이 시대정신이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재벌이 문제`라는 시.. 2013/04/18 17:25
[김세형 칼럼] 박근혜 손에 쥔 성적표
미국이 과거 7차례 불황에서 빠져나왔을 때 GDP 성장률이 평균 4.2%였는데 이번엔 2.2%에 불과한 원인을 찾아내기 위해 백방으로 분석 중이다. 남아공은 저성장(2.5%)이 문제가 돼 브릭스그룹에서 쫓겨날 판이다. .. 2013/04/03 17:25
[김세형 칼럼] 대통령의 금융개혁 의지
요 며칠간 KB금융지주에서 들려오는 잡음들을 보면 회장과 사외이사들의 힘겨루기가 은행 발전은 아랑곳하지 않고 개인들의 영달과 사익추구에 얼마나 골몰하는지 여실히 드러난다. 캘수록 사연은 더 추하다. 이게.. 2013/03/2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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