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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김세형 칼럼

[김세형 칼럼] 건국100주년논쟁 누가 옳은가
[김세형 칼럼] 박정희를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았던 장준하가 학도병으로 끌려가 만주 일본군 부대에 배속돼 있다가 탈출해 장장 6000km를 걸어 임시정부를 찾아 충칭까지 여정을 그린 내용이 <돌베개>란 책에 .. 2018/03/03 06:01
[김세형 칼럼] 한미는 정말 경제동맹 아닌가?
축제는 가고 현실만 남았다. 북한의 김영철은 서울에서 비핵화 의지를 확인하지 못했으며 북·미 대화가 속도를 내지 못하면 선제타격론이 또 튀어나올 것이다. 설상가상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중 철강덤핑과 GM 사.. 2018/02/27 17:16
[김세형 칼럼] 일자리, 마크롱式으로 해보라
지난주 문재인 대통령이 지지율이 59.8%로 하락한 다음날 즉각 일자리 점검회의를 소집했다. 20대의 지지율이 크게 떨어지자 큰일 났다 싶었는지 일자리 문제를 본격 챙기기로 한 것이다. 문 대통령은 민간이 일자.. 2018/01/30 17:27
[김세형 칼럼] 3만달러 후 4만달러 실패한 나라들
연초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 문제로 부산을 떨겠지만 한국의 진운(進運)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경제다. 문재인정부 2년차는 소득 3만달러로 먹고살 만하니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겠다고 한다. 국민 여론은 올.. 2018/01/02 17:17
[김세형 칼럼] 한국의 정치와 기업
미국이 법인세를 20%로 낮추고 상속세를 폐지하는 방침 등을 확정한 다음날 한국은 법인세 인상, 부자 증세를 단행했다. 한미 간 세율은 단번에 역전됐다. 이 땅의 경영인, 기업인들은 마이동풍(馬耳東風)이란 낱.. 2017/12/05 17:38
[김세형 칼럼] 한국 금리 올릴 준비 됐나
전 세계적으로 주식과 부동산, 심지어 비트코인 같은 암호화폐까지 모조리 사상 최고치 행진이다. 저금리와 넘쳐나는 돈 공급 때문이다. 미국의 주가수익률(CAPE)은 대공황 때보다 높고 경제회복 기간은 10년 이상.. 2017/11/07 17:19
[김세형 칼럼] 혁신성장이란 무엇인가
중국기업들이 전 세계 일류기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추석연휴 직전에 영국의 이코노미스트가 `중국기업은 공정한가`라는 특집에서 제기한 이슈이다. 중국은 `Made in China 2025` 실천계획으로 항공우주 신소재 .. 2017/10/10 17:20
[김세형 칼럼] 1·2차 세계대전 전야(前夜)
1차 세계대전은 8월 3일(1914년), 2차 세계대전은 9월 1일(1939년) 터졌으니 전쟁은 열(熱)받는 여름에 시작하는가 보다. 북한이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했다고 하자 미국은 "전쟁을 구걸하는 행위"라고 응수했다. .. 2017/09/05 17:37
[김세형 칼럼] 경제와 정의(正義)에 대하여
문재인정부의 성적표가 조금씩 나오고 있다. 6월 수출, 공장 가동률은 가슴 철렁할 정도로 악화되고 있다. 2분기 외국인직접투자(FDI)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29.4%나 폭락했다. 미국 다우지수가 사상 최초로 2만2.. 2017/08/08 17:29
[김세형 칼럼] 文정부 경제팀에 대한 걱정들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국회의원 3분의 1을 감축한다는 뉴스가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어제는 부자들의 해외 탈출을 부추긴 부유세를 폐지하겠다고 선언했다. 프랑스 현지를 연결해보니 더 많은 개혁이 .. 2017/07/1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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