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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포토에세이

[포토에세이] 여의도에 등장한 추억의 오락기
여의도 증권가의 점심시간 풍경입니다. 추억의 전자오락기를 만지는 손놀림이 정열적입니다. 식사 후 잠깐 휴식이 직장인들에게 정신적인 평안과 높은 업무효율을 선물했기를 바랍니다. [김호영 기자] 2017/03/23 17:15
[포토에세이] 돌고래의 꿈
세계 최대 수조를 가진 일본 오키나와의 수족관에서 돌고래쇼가 열리고 있습니다. 돌고래의 점프에 사람들은 환호와 함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하지만 바다를 바로 앞에 두고 수족관에서 쇼를 해야 하는 돌고래를 .. 2017/03/20 17:14
[포토에세이] 봄꽃 같은 연등
봉은사 앞마당에 매달린 연등들이 마치 색색의 만개한 봄꽃 같습니다. 지나는 사람 모두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기념사진 한 장씩을 남기고 갑니다. [한주형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2017/03/16 17:06
[포토에세이] 봄을 알리는 산수유꽃
봄을 시샘하는 찬바람은 여전히 불어오지만 산수유꽃은 봄볕 아래 얼굴을 내밀었습니다. 꽃봉오리 아래 꽉 찬 꽃술들이 마치 황금알 가득한 복주머니 같습니다. [한주형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 2017/03/13 17:26
[포토에세이] 겨울 나무
초록 잎을 떨군 겨울 나무는 공허하고 쓸쓸해 보이지만 또한 그렇기 때문에 얽히고설킨 가지들의 온전한 모습을 볼 수 있기도 합니다. 만물이 새롭게 태동하는 3월, 아마 저 무수한 가지들은 새로운 잎들을 틔울 .. 2017/03/09 17:36
[포토에세이] 시간을 그리다
한 학생이 시계를 그리고 있습니다. 거침없이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아 보고 싶은 마음일까요? [김호영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7/03/06 17:04
[포토에세이] "겨울 비켜" 얼굴 내민 봄꽃들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겨울도 이제 끝자락을 지나고 있습니다. 어느새 환한 봄꽃도 얼굴을 내밀었습니다. 색색의 봄꽃들이 길가에 늘어선 모습이 마치 잘 수놓은 카펫을 보는 것 같습니다. 조그마한 화분이지만 .. 2017/03/02 17:09
[포토에세이] 거울 속의 나
화장실 세면대에서, 자동차 백미러를 통해, 길거리에 늘어선 볼록거울을 통해 하루에도 수없이 우리는 `거울 속의 나`와 마주치게 됩니다. 거울 속의 나는 얼마나 기운차고 자신감 있는 모습인가요? 오늘은 조금 .. 2017/02/27 17:30
[포토에세이] 훈련장의 무지개
창경궁에서 열린 화재 대비 훈련입니다. 소방관들이 물을 뿌리자 예쁜 무지개가 피었습니다. 어떤 위기 상황이라도 자연과 인간은 아름다움을 만들어내는 재주가 있습니다. [김호영 기자] 2017/02/23 17:24
[포토에세이] 노을의 진실
서쪽 하늘로 지는 저 아름다운 노을은 아이러니하게도 하늘에 먼지나 구름이 가득 차 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먼지가 많을수록, 구름이 가득할수록 노을은 더 아름답게 빛납니다. [이승환 기자] 2017/02/2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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