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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오천만원 세뱃돈
`오천만원 세뱃돈` 들어 보셨나요. 오만원권, 만원권, 오천원권, 천원권을 반으로 접어 겹치니 `오천만원권`이 만들어집니다. 어린 딸이 번뜩이는 재치로 설날 모인 가족들에게 오천만원 가치만큼 값진 웃음을 선.. 2018/02/22 17:12
[포토에세이] 꼬마 숙녀와 강아지
길가에서 강아지를 마주친 꼬마 숙녀는 몸을 숙여 눈을 맞춥니다. 머리 색도, 키도 비슷해서일까요. 둘은 이내 어렵지 않게 친구가 된 것 같습니다. [한주형 기자] 2018/02/19 17:24
[포토에세이] 잠깐 쉬었다 합시다
인천공항에서 카트를 옮기는 일을 하는 근로자 한 분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계시네요. 바쁠수록 잠깐이라도 짬을 내 휴식을 취한 뒤에 일한다면 힘도 덜 들고 능률은 더 오를 겁니다. [이충우 기자][ⓒ 매일경제 &.. 2018/02/12 17:07
[포토에세이] 교감
수족관의 물범은 오늘도 사육사를 기다립니다. 마침 잠수복을 입은 사육사가 들어오고 물범은 반가운 마음에 다가옵니다. 교감이란 이런 거겠죠. [이승환 기자] 2018/02/08 17:21
[포토에세이] 난 할 수 있다
대학가에 놓인 게시판, 어지러운 낙서 사이로 누군가 남긴 문구 한 구절이 눈에 들어옵니다. `난 할 수 있다`는 패기·자신감과 `난 해야만 한다`는 중압감이 동시에 전해져 오는 글입니다. [한주형 기자] 2018/02/05 17:39
[포토에세이] 책의 바다에 빠지다
중고책방에 산더미처럼 쌓인 책 더미 속에 서서 한 어린이가 책 읽기에 빠져 있습니다. 새 책 헌책 구분 없이 책을 읽는 아이의 모습이 진지하기만 합니다. [이충우 기자] 2018/02/01 17:25
[포토에세이] 용감해야 배부를 수 있어
귀여운 사막여우에게 사육사가 먹이를 주고 있습니다. 매일 보는 사육사인데도 경계를 늦추지 않는데요. 그중 용감한 한 마리가 다가가 먹이를 먹습니다. 때론 용감한 자가 배부를 수 있는 법이죠. [이승환 기자.. 2018/01/29 17:13
[포토에세이] 소원 쪽지
새해 소망을 적어 붙인 `소원 나무`에서 재미있는 쪽지 하나가 보입니다. 지호 군의 새해 소망은 `밥을 빨리 먹기`인데요. 밥을 천천히 먹는 습관 때문에 눈치 보이는 일이 있었나 봅니다. 지호 군의 귀여운 소원.. 2018/01/25 17:06
[포토에세이] 선물상자
예쁜 선물상자를 풀면서 느꼈던 따뜻한 기대와 희망을 기억하시나요? 연말 선물의 계절은 지났지만 주변 어려운 사람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계획을 세워봅시다. [김재훈 기자] 2018/01/22 17:24
[포토에세이] 영차 영차
서울시청 앞 광장에 무대를 설치하던 관계자들이 위치를 바꾸기 위해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영차 영차 소리가 들리네요. [김호영 기자] 2018/01/1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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