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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포토에세이

[포토에세이] 난 할 수 있다
대학가에 놓인 게시판, 어지러운 낙서 사이로 누군가 남긴 문구 한 구절이 눈에 들어옵니다. `난 할 수 있다`는 패기·자신감과 `난 해야만 한다`는 중압감이 동시에 전해져 오는 글입니다. [한주형 기자] 2018/02/05 17:39
[포토에세이] 책의 바다에 빠지다
중고책방에 산더미처럼 쌓인 책 더미 속에 서서 한 어린이가 책 읽기에 빠져 있습니다. 새 책 헌책 구분 없이 책을 읽는 아이의 모습이 진지하기만 합니다. [이충우 기자] 2018/02/01 17:25
[포토에세이] 용감해야 배부를 수 있어
귀여운 사막여우에게 사육사가 먹이를 주고 있습니다. 매일 보는 사육사인데도 경계를 늦추지 않는데요. 그중 용감한 한 마리가 다가가 먹이를 먹습니다. 때론 용감한 자가 배부를 수 있는 법이죠. [이승환 기자.. 2018/01/29 17:13
[포토에세이] 소원 쪽지
새해 소망을 적어 붙인 `소원 나무`에서 재미있는 쪽지 하나가 보입니다. 지호 군의 새해 소망은 `밥을 빨리 먹기`인데요. 밥을 천천히 먹는 습관 때문에 눈치 보이는 일이 있었나 봅니다. 지호 군의 귀여운 소원.. 2018/01/25 17:06
[포토에세이] 선물상자
예쁜 선물상자를 풀면서 느꼈던 따뜻한 기대와 희망을 기억하시나요? 연말 선물의 계절은 지났지만 주변 어려운 사람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계획을 세워봅시다. [김재훈 기자] 2018/01/22 17:24
[포토에세이] 영차 영차
서울시청 앞 광장에 무대를 설치하던 관계자들이 위치를 바꾸기 위해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영차 영차 소리가 들리네요. [김호영 기자] 2018/01/18 17:17
[포토에세이] 우리 사랑은 특별해
서로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며 자물쇠를 채웁니다. 그중 남들과는 다르게 달린 자물쇠도 보입니다. 누군가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사랑을 원하는 커플인가 봅니다. [이승환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2018/01/15 17:45
[포토에세이] 창틀에 나란히 나란히
매서운 찬 바람이 몰아치는 겨울은 참새에게도 참 살기 힘든 계절일 겁니다. 그나마 하루 중 가장 따스한 햇살이 비추는 오후 즈음 창틀에 나란히 앉은 참새들이 꾸벅꾸벅 낮잠을 자고 있습니다. 지친 몸을 서로 .. 2018/01/11 17:17
[포토에세이] 졸업식장 따뜻한 포옹
학기를 마쳤다는 성취감과 해방감, 동시에 이별에 대한 아쉬움과 슬픔이 묘하게 어우러지는 자리가 졸업식인 것 같습니다. 웃음과 눈물이 뒤섞인 서울의 한 중학교 졸업식장. 서로를 껴안고 등을 토닥여주는 교사.. 2018/01/08 17:27
[포토에세이] 담요 두른 견공
노점상을 운영하는 주인을 따라 개 한 마리가 명동 거리에 묶여 있습니다. 담요를 둘러 몸을 감았지만 칼바람을 피하기엔 역부족해 보입니다. 따뜻한 집에 있는 것이 좋을지, 그래도 주인을 따라 나온 것이 좋은지.. 2018/01/0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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