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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포토에세이

[포토에세이] 설산의 겨울나무들
계절을 함께한 열매와 잎들을 떠나보내고 가지만 앙상하게 남은 겨울나무들. 다가올 봄이 머지않아서일까요. 설산에 늘어선 겨울나무들의 모습이 외롭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한주형 기자] 2017/02/16 17:07
[포토에세이] 오늘은 나도 모델
소풍을 나온 아이들이 카메라 앞에서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한 발을 살짝 들고, 손가락으로 `브이(V)`를 하는 등 포즈는 제각각이지만 모두 프로 모델 못지않은 솜씨인 것 같습니다. [한주형 기자] 2017/02/13 17:14
[포토에세이] 폐기와 재생
고속도로를 달리는 한 트럭에 폐차되어 압축된 자동차들이 가득합니다. 비록 지금은 다 망가져 처참한 모습이지만 재활용을 거친 후 새롭게 태어나겠죠. 어떤 모습으로 바뀔지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김호영 기.. 2017/02/09 17:24
[포토에세이] 기록 수단의 변화
종이가 발명되기 전 사람들은 돌판에 글씨를 썼습니다. 지금은 휴대전화의 전자화면에 글씨를 씁니다. 수메르 문명의 쐐기문자 이후 5000년간의 변화가 한눈에 보이는 모습입니다. [김호영 기자][ⓒ 매일경제 & mk.. 2017/02/06 17:15
[포토에세이] 캐리어 탄 동심
서울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는 아이가 캐리어 가방 위에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엄마 아빠가 끌어주는 캐리어 열차가 앞으로의 기차여행만큼 즐거울 것 같습니다. [한주형 기자] 2017/02/02 17:18
[포토에세이] 불꽃놀이
아이들이 불꽃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불꽃놀이가 처음인 듯 긴장한 표정이 역력합니다. 하지만 반짝이며 퍼지는 불꽃을 보며 이내 웃음꽃을 피울 테지요. 환한 불꽃처럼 밝은 아이들로 자라길 바라봅니다. [이.. 2017/01/30 17:13
[포토에세이] 눈길
엄마와 아들이 밤사이 내린 눈 덮인 길을 걷고 있습니다. 엄마 손을 꼭 잡고 걸으며 본 순백의 세상이 아이에겐 오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한주형 기자] 2017/01/26 15:56
[포토에세이] "멋있게 찍어줘"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사진이 `찰칵` 찍히는 순간에 맞춰 폴짝폴짝 뛰는 모습이 지켜보는 사람을 웃음 짓게 합니다.[한주형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 2017/01/23 17:20
[포토에세이] 괜찮아 친구야
얼음판 위에서 스케이트를 타던 아이가 꽈당 넘어졌습니다. 이내 앞서가던 친구가 되돌아오더니 넘어진 친구의 옷을 털어주고 있네요. 차가운 얼음판 위에서 훈훈한 우정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한주형 기자][ⓒ .. 2017/01/19 17:22
[포토에세이] 숨은 정성
한 대형빌딩 구석에서 관리인이 옥내 소화전을 정성스레 닦고 있습니다. 평소 이런 시설이 있는지조차 신경 쓰지 못하고 살아가지만, 보이지 않는다고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다면 엄청난 불편을 초래하겠죠. 보이지.. 2017/01/1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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