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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포토에세이

[포토에세이] 봄을 데려온 너
이젠 정말 봄이 왔나 봅니다. 국회 화단에 이름 모를 새싹이 수줍게 얼굴을 내밀었네요. 봄을 데리고 온 너는 누구니? [이승환 기자] 2018/03/15 17:27
[포토에세이] 세상은 돌지만…
빙빙 도는 팽이의자를 하나씩 차지한 어린이들이 유유자적하고 있습니다. 거의 드러누운 수준으로 의자에 몸을 맡긴 채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한주형 기자] 2018/03/12 17:10
[포토에세이] 버려진 양심
`보이지 않아도 지켜주세요`라는 문구가 무색하게 가로등 앞에는 불법 투기된 쓰레기들이 쌓여 있습니다. 쓰레기를 몰래 두고 가던 두 손은 가벼웠겠지만 저버린 양심의 무게는 가볍지 않을 것입니다. [한주형 .. 2018/03/08 17:09
[포토에세이] 효도 약속
한 유치원 벽에 붙어 있는 어린이들의 약속 증서입니다. 나중에 부모님께 잘하겠다고 하네요. 꼭 지키리라 믿습니다. [김호영 기자] 2018/03/05 17:19
[포토에세이] 아빠는 천하장사
서울역에서 한 아빠가 아이 셋을 목말 태우고 들고 안고 있습니다. 아빠는 아이들의 영원한 천하장사입니다. [이충우 기자] 2018/03/01 17:27
[포토에세이] 넘실거리는 파도…설레는 마음
강원 동해시의 한 해변. 강한 바닷바람에 가로등 높이를 훌쩍 넘는 큰 파도가 넘실거립니다. 쪽빛으로 빛나는 바다를 보니 벌써 저 시원한 파도 속으로 뛰어들어갈 뜨거운 여름날이 기다려집니다.[한주형 기자][ⓒ.. 2018/02/26 17:17
[포토에세이] 오천만원 세뱃돈
`오천만원 세뱃돈` 들어 보셨나요. 오만원권, 만원권, 오천원권, 천원권을 반으로 접어 겹치니 `오천만원권`이 만들어집니다. 어린 딸이 번뜩이는 재치로 설날 모인 가족들에게 오천만원 가치만큼 값진 웃음을 선.. 2018/02/22 17:12
[포토에세이] 꼬마 숙녀와 강아지
길가에서 강아지를 마주친 꼬마 숙녀는 몸을 숙여 눈을 맞춥니다. 머리 색도, 키도 비슷해서일까요. 둘은 이내 어렵지 않게 친구가 된 것 같습니다. [한주형 기자] 2018/02/19 17:24
[포토에세이] 잠깐 쉬었다 합시다
인천공항에서 카트를 옮기는 일을 하는 근로자 한 분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계시네요. 바쁠수록 잠깐이라도 짬을 내 휴식을 취한 뒤에 일한다면 힘도 덜 들고 능률은 더 오를 겁니다. [이충우 기자][ⓒ 매일경제 &.. 2018/02/12 17:07
[포토에세이] 교감
수족관의 물범은 오늘도 사육사를 기다립니다. 마침 잠수복을 입은 사육사가 들어오고 물범은 반가운 마음에 다가옵니다. 교감이란 이런 거겠죠. [이승환 기자] 2018/02/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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