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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포토에세이

[포토에세이] 구름이 만든 그늘에서 놀다
하얀 양떼처럼 밀려온 구름에 작열하던 햇빛이 한 발 물러납니다. 구름이 내준 시원한 그늘 아래에서 아이들이 술래잡기를 하고 있습니다. 더위는 잊은 채 뛰노는 아이들이 마치 구름 위를 걷고 있는 듯합니다. [.. 2018/08/16 17:08
[포토에세이] 목마른 참새의 고군분투
참새도 목마르다. 계속되는 폭염에 목이 마른 듯 참새가 물을 마시기 위해 고개를 숙여 가며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충우 기자] 2018/08/13 17:19
[포토에세이] 피서에는 독서가 '엄지 척'
한 대형 서점에서 시원한 바람 속에서 책을 읽고 있는 사람들 발입니다. 맨발로 엄지발가락을 추켜세우네요. 더위에는 독서가 최고라는 것 같네요. [김호영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2018/08/09 17:19
[포토에세이]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
서울동물원 조련사가 문을 닫고 있습니다. 보기에는 마치 감옥에 갇힌 것 같은 장면이지만 그 반대입니다. 백문(百聞)이 불여일견(不如一見)이라는 말이 있지만, 어느 순간에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사실의 판단이 .. 2018/08/06 17:24
[포토에세이] 더위를 피하고 싶어서
길을 가던 견공이 엄청 더웠는지 도로에 고여 있는 물에 몸을 적시면서 더위를 식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찌는 듯한 더위에 건강 관리를 잘해야겠습니다. [이충우 기자] 2018/08/02 17:23
[포토에세이] 매미도 더위에 지쳤나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매미 소리가 8월의 시작을 알립니다. 약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폭염 때문일까요. 올해는 맴맴 울리는 울음소리가 더위에 지친 매미들의 비명처럼 들립니다. [한주형 기자] 2018/08/01 17:16
[포토에세이] 작지만 모이면 강해요
종이비행기들이 빼곡히 걸려 있습니다. 하나하나는 그냥 평범한 종이비행기일 텐데 이렇게 모이니 하나의 작품이 되고 사람들의 눈길을 끕니다. 작아도 모이면 강한가 봅니다. [이승환 기자] 2018/07/31 17:21
[포토에세이] 열대야는 없죠
연일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열대야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녁 무렵 집 앞 공원에 나가 분수대에 거침없이 뛰어들어 더위를 식히는 아이를 보니 부럽기만 합니다. [이충우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2018/07/30 17:26
[포토에세이] 친구와 함께 '하나 둘 하나 둘'
여의도공원에서 친구와 박자를 맞춰 2인용 자전거를 타는 학생들. [김호영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07/26 17:06
[포토에세이] 아~시원하다
용인 에버랜드의 백곰이 더위를 피해 시원한 물웅덩이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시원함을 즐기는 곰의 표정이 재미있습니다. [이충우 기자] 2018/07/2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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