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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사외칼럼

[기고] 나만은 특권의 예외라고 생각하는 까닭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마틴 루서 킹 목사의 연설을 들은 백인들은 황당하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그즈음 80%의 백인은 흑인이 이미 백인과 동등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설문에 답했습니다. 최근의 설문조사.. 2018/10/22 00:04
[매경춘추] 3D 업종
수제 맥주 회사가 `맥주계 넷플릭스`를 자처하며 음식과 여행 정보가 담긴 콘텐츠를 만들고, 한 자동차 회사는 음주운전을 막고자 무알코올 맥주를 판매한다. 이뿐만 아니라 명품 브랜드가 `짝퉁` 상품 디자이너와.. 2018/10/20 00:04
[독자칼럼] 창업 지원 시스템 개선으로 일자리 창출을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사물인터넷(IoT)과 5G 네트워크를 통해 모든 사물이 연결되고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을 활용해 스마트 사회로 나아갈 수 있다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으나 인공지능 및.. 2018/10/20 00:03
[맛과 식품의 과학] '쓴 것' 이 몸에 좋나요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고 한다. 달콤한 설탕은 몸에 나쁘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 몸은 단것을 좋아하고 쓴 것을 싫어한다. 몸에 좋은 것은 싫어하고, 몸에 나쁜 것을 좋아하는 우리 몸은 참 바보 같다. 그런데 .. 2018/10/20 00:02
[문화 인&아웃] 다름 속에서 함께 누리는 세상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생김새가 다르다. 이후 성장하면서 생각이나 행동 또한 다른 존재가 된다. 결국 인간은 모두 다른 존재다. 좀 살 만해져 자의식이 커지면 다름에 대한 갈등이 사회문제가 되곤 한다. 다름을.. 2018/10/20 00:01
[책과 미래] 추수할 수 없는 바다
"도련님은 도련님 재산이 있는 곳에 머무세요. 쓸데없이 추수할 수 없는 바다 위를 떠돌며 왜 사서 고생을 하세요!" 유모가 텔레마코스를 말린다. 아버지 오디세우스가 트로이로 떠난 지 벌써 스무 해. 재산을 노.. 2018/10/20 00:01
[세상사는 이야기] 운도 하기 나름이다
10월 첫째 토요일 저녁, 우리는 예진이가 좋아하는 피자집 우노스에 갔다. 대입에 필요한 SAT를 아이가 그날 치렀기 때문이다. 지난 8월에 받은 SAT 점수에 만족하지 못한 예진이가 다시 한 번 시험에 도전했던 것.. 2018/10/20 00:01
[매경의 창] 다국적기업 유치로 일자리 늘리려면
2006년 말 공직을 떠나 민간부문으로 자리를 옮긴 이후 필자는 다국적기업의 상담에 응하는 일을 주로 하고 있다. 다국적기업 최고경영자 등 경영진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이들의 의사 결정에 조언을 해주는 .. 2018/10/19 00:06
[매경춘추] '인터넷 퍼스트 무버' 한국의 향후 과제는
한국의 인터넷 속도는 28.6Mbps로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다는 사실(출처 : 아카마이 인터넷 현황 보고서)을 모르는 대한민국 국민은 많지 않을 것이다. 버라이즌과 AT&T 등 미국 통신사업자들의 정식 표준이 완성.. 2018/10/19 00:05
[기고] 日 장수기업에서 배우는 천년의 슬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기업을 아는가. 578년에 창업한 일본의 곤고구미(金剛組) 회사다. 1440년 전에 백제 장인 유중광(柳重光)이 성덕태자의 초청을 받아 사천왕사를 세웠는데, 그는 귀국하지 않고 일본에 남아 .. 2018/10/1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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