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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사외칼럼

[매경춘추] 뉴칼라 시대
얼마 전 조카에게서 연락이 왔다. 나름 서울 소재 명문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한 조카가 취업을 미루고 대학원에 진학한다고 했다. 조카는 대학교에서 전공수업을 들으면서도 학기 중에 늘 컴퓨터 관련 학원을 다.. 2018/02/04 18:26
[매경시평] 평창올림픽과 한반도 평화
평창동계올림픽이 곧 열리지만 축제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는다. 평창올림픽이 끝난 후 한반도가 어떤 상황을 마주할지 가늠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물꼬를 튼 남북 대화의 내용이 문화·체육 .. 2018/02/04 17:01
[기고] 블록체인 등 신기술에 청년일자리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청년실업률은 9.9%로 2000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구직 단념자도 48만3000명으로 청년 체감 실업률은 22.7%에 달했다. 역대 정부는 지난 20년 동안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40번.. 2018/02/04 17:01
[매경춘추] 지제크의 루비치 영화 강연
하루에 1000개 가까운 문화행사가 열린다는 독일 베를린은 외견상으로는 늘 조용한 것처럼 보인다. 1월 들어 바람이 세차지고 비가 자주 내려서 그런지 한국만큼 추운 건 아니지만 베를린의 겨울도 봄이 아닌, 더 .. 2018/02/02 16:08
[독자칼럼] 스포츠 스타들의 영어
인공지능 번역이 언어 장벽을 허물어 인간 통·번역사들을 필요 없게 만들 것이라는 기계번역회사들의 선전과 홍보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의 영어 열기는 식을 줄을 모르고 있다. 최근 호주오픈 테니스에서 돌풍을 .. 2018/02/02 15:33
[맛과 식품의 과학] 탄산이 시원한 이유
누군가 속 시원한 말을 해주면 사이다 발언이라고 한다. 사이다가 청량감과 상쾌함의 대명사가 된 것이다. 그런데 사이다는 원래 사과주, 즉 술의 한 종류다. 우리나라에서 음료가 된 것은 1868년 영국인이 일본에.. 2018/02/02 15:33
[문화 인&아웃] 경제수준과 문화수준
우리는 등수 매기기를 좋아한다. 대학입시를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수능시험 성적에 인생을 걸다시피 한다. 태아 때부터 명문대학 가는 것을 염원하며 임전태세를 가다듬는다. 세계적 컨설팅업체인 하우머치넷.. 2018/02/02 15:33
[책과 미래]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용기
오이디푸스 그대가 왕이지만 답변할 권리만은 우리 두 사람에게 똑같이 주어져야 할 것이오. 테이레시아스가 말한다. 진실을 말하러 찾아온 예언자를, 성난 군주는 뇌물을 받아먹고 지껄이는 헛소리쯤으로 몰아붙.. 2018/02/02 15:33
[세상사는 이야기] 해빙, 힐링, 같이 가는 삶
지난주 금요일 시카고로 가는 비행기를 탔다. 고대했던 형제자매 특별 주말을 같이 보내기 위해서였다. 메인주와 콜로라도주에 살고 있는 쌍둥이 누나들과 플로리다에 살고 있는 작은형을 시카고 공항에서 만나 큰.. 2018/02/02 15:33
[매경춘추] 세계 최고의 서비스
뉴질랜드 웰링턴을 다녀온 한국 사람들은 한국과 똑같은 교통카드 단말기와 환승 시스템에 깜짝 놀란다. 교통카드 한 장으로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 요금 지불이 가능한 한국식 지능형 교통시스템, 즉 교통카.. 2018/02/0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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