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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사외칼럼

[독자칼럼] 철도, 4차산업혁명의 창조적 파괴 대비해야
1차 산업혁명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은 아마도 최초로 증기기관을 발명한 영국의 조지 스티븐슨일 것이다. 증기기관을 이용한 증기기관차로 철도라는 신개념의 교통수단이 탄생해 세계가 본격적인 철도 시.. 2018/05/11 15:56
[맛과 식품의 과학] 요즘 평양냉면이 '뜨거운' 이유
음식은 보통 따뜻하게 먹는다. 그래야 향도 맛도 제대로 느낄 수 있고, 소화에도 유리하기 때문이다. 냉면은 좀 특이하게 차가워야 제맛이다. 차가운 냉면이 이번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에서 가장 뜨거운 .. 2018/05/11 15:56
[우리 그림과 글씨 이야기] 나를 알아봐주는 이, 그가 곧 스승이다
조선의 14대 국왕 선조 이연(1552~1608)은 왕위에 오르자 사림을 등용하며 정계를 개편해 자신의 체제를 구축했다. 그 과정에 문화 분야에서도 커다란 변화를 이끌었는데, 대표적인 예가 글씨체를 일신한 과업이다.. 2018/05/11 15:55
[책과 미래] 세월호가 일어섰다
자연은 참혹하다. 사랑스러운 아내를 얻어 어여쁜 아들딸과 오순도순 살려고 하는 인간의 바람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는다. 지진이나 홍수, 분화나 산불 같은 끔찍한 재해는 한순간에 평온한 일상을 망가뜨린다. 구.. 2018/05/11 15:54
[세상사는 이야기] '가짜' 두려움을 넘어야 '진짜' 나를 만난다
잊을 만하면 우리 직원들이 하는 말이 있다. 대표님만 가만히 계시면 우리 회사는 흑자예요. 내가 생각해도 나는 정말 끊임없이 일을 벌인다. 얼마 전에는 내가 만든 비영리 패션 브랜드 엠케이앤릴리(MK&LILY)의 .. 2018/05/11 15:54
[매경춘추] 사람 보는 안목
3초. 입사지원서 합격 여부가 결정되는 데 걸리는 시간이다. 지원자는 허탈하게 들리겠지만 `인공지능 채점관`에 3초는 충분하다고 한다. 실제로 일본 삿포로맥주의 올해 신입사원 채용에서는 인공지능이 서류 합.. 2018/05/10 17:23
[매경의 창] 대학입시, 새로운 프레임 짜야
2022년 대입 정책 결정을 교육부는 국가교육회의로, 국가교육회의는 대입개편특별위원회와 공론화위원회로, 결국 국민에게 떠넘겼다. 객관식 수능이 가장 공정하다는 입장과 학생부종합전형이 교육적으로 더 타당.. 2018/05/10 17:12
[기고] 스마트공장, 중소기업 혁신운동으로 확산시키자
필자는 제조업 강국이며, 정부와 민간 협력 체계가 잘되어 있다는 독일에 `스마트공장정책연수단`을 구성하여 지난 4월 말 다녀왔다. 독일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으로 제조업이 위기를 맞기 시작했다. 해결.. 2018/05/10 17:11
[매경춘추] 보이지 않는 손짓
3년 전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로 임명되었을 때였다.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농담처럼 "산업통상자원부 출신이 팔자에 없는 대사를 한다"고 말하면서 임지로 향했다. 그리고 지난 3월 말 귀국해서도 비슷한 소감을 .. 2018/05/09 17:33
[테마진단] 거시경제론, 다시 써야 하나?
경제학 분야에 거시경제론(Macroeconomic Theory)이라는 것이 있다. 미시경제론과 함께 경제학 이론을 크게 양분하고 있다. 전자는 국가경제 전체의 움직임, 세계경제와의 관계를 다루는 큰 시각의 이론적 기틀이.. 2018/05/0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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