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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사외칼럼

[매경의 창] 15년후 직업 절반 사라진다는데…
최근 경제성장의 기둥 역할을 해온 소위 전략 산업의 미래에 대해 불투명한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전자 철강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등 국가 주력 산업은 한 분야가 저조할 때 다른 분야에서 호황을 이어가며 세계 .. 2015/06/18 17:16
[기고] 핀테크의 중심은 고객이어야 한다
전통적으로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은행권에서도 지난 십수 년간 큰 변화가 있었다. 지금은 은행 거래의 90% 이상이 지점이 아닌 인터넷과 모바일 같은 비대면 거래로 이뤄지고 있으며, 창구에 앉아서 고객을 기다.. 2015/06/18 17:16
[기고] 4년 전 전력대란 전철 안 밟으려면
최근 발표된 제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수요예측에 대해 일부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에서는 최근 몇 년간의 전력 수요 증가세 둔화가 우리나라 전력 수요 구조 변화의 신호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 2015/06/17 17:31
[매경춘추] 쉰 세대 브라보
퇴근길에 50대들이 즐겨 듣는 라디오 음악프로그램이 있다. 어제 퇴근 후 약속장소로 가는 길에 예외 없이 그 프로그램을 듣던 중 우리가 20대에 즐겨 듣던 그 노래가 나온다. E.L.O의 미드나이트 블루(Midnight b.. 2015/06/17 17:25
[세상읽기] 위기 속에서 꽃 가꾸는 여유를
부산 한복판에 있는 부산시민공원. 이 공원의 동쪽 언저리에 참여의 정원이 있고, 시민들이 스스로 참여해서 가꾼 시민꽃밭이 알록달록 조성돼 있다. 오랜 굴욕의 역사를 딛고 반환된 공원이라 부산시는 시민 참여.. 2015/06/17 17:11
[독자 앨범] 김종숙(37·서울시 구로구 궁동)
이 시간이면 친구들과 신나게 놀이터에서 뛰어놀고 있을 아이들이 메르스 사태 때문에 어린이집에도 가지 못하고 집 안에만 있네요. 언제부터 나가서 놀 수 있느냐는 아이의 질문에 속시원히 대답해줄 수 없는 어.. 2015/06/17 17:04
[이슈토론] '잊힐 권리' 법제화 논란
`잊힐 권리` 법제화를 앞두고 찬반 의견이 분분하다. 찬성하는 쪽에서는 한순간의 실수로, 혹은 본인의 잘못 없이 제3자의 표현물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인터넷 장의사`를 도입하자고 주장한다. 신상 털.. 2015/06/17 17:03
[매경춘추] 메르스와 한의학
2002년 중국 광둥성에서 시작된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가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적이 있다. 사스로 인한 사망률이 약 10% 내외, 지금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국내 사망률과 비슷했지만 지역적으로.. 2015/06/16 17:49
[기고] 뉴스테이 연착륙 방안 마련 시급하다
정부가 전세난에 대한 해법으로 제시한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도입을 위한 법안이 국회에서 제동이 걸렸다. 민간 기업에 대한 과도한 특혜와 저소득층보다는 고소득층을 위한 정책 아니냐는 의구심 때문이다... 2015/06/16 17:18
[역사의 향기] 기우제(祈雨祭)
1782년 5월 22일(양력 7월 2일) 정조는 익선관에 곤룡포만 걸친 채 숭례문 인근의 남단(南壇·현재 환구단)에 올라가 기우제를 지냈다. 당시 극심한 가뭄으로 보리가 말라 죽고 모내기 때 심은 벼도 타들어 가기 .. 2015/06/1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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