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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사외칼럼

[매경춘추] 반말과 존댓말의 사회학
최근 장강명 작가가 출연한 한 동영상에서 장 작가는 반말은 쉽게 욕설이 될 수 있고 궁극적으로 개인의 존엄을 훼손하고 모멸감을 안긴다고 하면서 `한쪽은 반말, 한쪽은 존댓말 쓰는 상황을 몰아내자`고 주장한.. 2018/11/15 00:05
[인사이드칼럼] 3차 에너지기본계획 권고안에 부쳐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수립 방향 권고안이 지난주 공개됐다. 에너지 전문가 70여 명으로 구성된 워킹그룹이 작성한 권고안은 2019~2040년 기간 중 추진해야 할 주요 에너지 정책 과제를 담고 있다. 정부는 공청회 .. 2018/11/14 00:06
[기고] 과학기술 석학, 한국 압도하는 중국
필자는 지난 9월 이탈리아에서 열렸던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 2019년도 석학회원(Fellow) 선정 심사를 주관하는 선정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오면서 이 글을 쓸 결심을 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과학기술 학회인.. 2018/11/14 00:05
[매경춘추] 통일 상징 공원
가을볕 잔득 머금은 잔디밭, 붉게 물든 단풍, 나지막한 건물들 사이로 천천히 바람이 스쳐간다. 110여 년 세월 금단의 땅으로 머문 까닭일까. 담장 안 미군기지는 시간의 속도마저도 다른 듯하다. 지난 2일 김현미.. 2018/11/14 00:05
[글로벌포커스] 이겨도 지게 만드는 리더십
지난 미국 중간선거 결과를 두고 미 언론에서는 435명의 미 하원에서 8년 만에 민주당이 과반수를 획득한 것에 대해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실제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집권 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큰.. 2018/11/13 00:06
[매경춘추] 구별 짓기
학교 앞에서 자취한다는 학생에게 "난 잘 취하는데!"라고 응수했다가 `아재`로 몰렸다. 아재라니! 생각해보면, 아재는 사람을 성별로 가르고, 다시 나이를 기준으로 나눈 말이다. `아재 개그`는 억울하다. 비슷한.. 2018/11/13 00:05
[독자칼럼] 칼을 쳐서 보습 만들려면…國力 뒷받침돼야
남북은 최근 장성급 군사회담을 열고 11월 1일부터 비무장지대(DMZ) 내 감시초소(GP) 11개에 대한 상호 시범철수 절차를 개시했다. 그동안 첨예하게 맞서 온 대결의 현장인 GP를 시범적으로나마 철수하는 것은 JSA.. 2018/11/13 00:05
[기고] 공기업, 경제적 가치 토대로 사회적 가치 추구
최근 서울교통공사, 인천공항공사 등의 공공부문에서 진행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과정에서 공공기관 임직원과 노조의 `친인척 고용 세습`, 산하 협력업체 직원들의 공공기관 정규직화 등 편법과 꼼수, 특혜가 .. 2018/11/13 00:05
[매경시평] 세상에 완벽한 경제정책은 없다
한 나라의 경제는 망망대해에서 항해하는 큰 배와 같다. 정부의 역할은 파도나 바람의 움직임을 살피고 안전한 항로를 택하는 것이다. 가계나 기업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2018/11/12 00:06
[기고] 다문화, 새로운 정의가 필요할 때
지난 10월 7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발생한 저유기 폭발 사고로 인한 화재가 더 이상 큰 피해를 내지 않고 진화된 것은 천만다행이었다. 경찰은 스리랑카인 외국인 노동자가 날린 풍등이 화재의 원인이라고 발표하며.. 2018/11/12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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