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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사외칼럼

[기고] 헌법 조문 자체가 잘못됐다는 헌재 판단
헌법재판소는 최근 형사소송법 제216조 제1항 제1호가 헌법에 합치되지 않는다는 결정을 내리면서, 헌법 제16조와 관련해 눈에 띄는 지적을 덧붙였다. 헌법 조문이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해당 조문은 두 문장이.. 2018/05/23 17:35
[세상읽기] 제복이 흔들린다
좌파가 집권하든 우파가 집권하든, 나라가 크든 작든, 흔들리지 말아야 할 국가의 핵심 조직이 있다. 법원, 군대, 경찰, 소방이 그것이다. 중앙이든 지방이든 대부분의 공무원은 제복(uniform)을 입지 않는다. 그.. 2018/05/23 17:26
[사진은 말한다] 울고 있는 어머니, 1986년 5월 18일
광주 망월동 묘지에서 한 어머니가 1980년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희생된 아들을 그리워하며 슬프게 울고 있었다. 어머니는 "거리를 멀쩡하게 지나가는 아들을 때리고 죽게 만든 책임자를 미워한다"며 "추모식도 거.. 2018/05/23 17:03
[독자 의견] 불법촬영 성범죄, 적극 신고해 처벌해야
지난 1일 서울 한 대학 회화과 실기수업 시간에 휴대폰을 이용해 찍은 모델의 누드사진을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렸다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으로 피의자가 구속되는 사건이 있었다.`성폭력범죄의 .. 2018/05/23 17:03
[매일경제를 읽고] 젊어지는 재계…4050 총수시대 '성큼'
구본무 회장 별세로 구광모 상무가 40세 나이에 재계 서열 4위인 LG그룹 경영권을 물려받았다. 이로써 이미 승계했거나 승계를 앞두고 있는 1960~1970년대생인 주요 그룹 3·4세가 주목받고 있다. 가장 먼저 눈에 띄.. 2018/05/23 17:03
[정광필의 인생 낚시터] 억지로 힘 빼려 애쓰지 마라
20대부터 통뼈라는 소리를 들었다. 그동안 운동을 두루 좋아해서 축구부터 무술까지 여러 가지를 했다. 그러다 보니 나와 축구를 하다가 부상당한 사람들이 적지 않았다. 이제 인생 한 갑자를 돌면서 깁스와 붕대 .. 2018/05/23 17:03
[매경춘추] 세종의 과학, 영조의 과학
조선시대에 학문이나 과학이 꽃피웠던 때로는 세종과 영조의 재위기간을 꼽을 수 있다. 만약 영조 시대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고 이어져 내려왔으면 식민지의 나락으로 떨어져 나가지 않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 2018/05/22 18:41
[기고] 헤리티지 시대의 장인정신
헤리티지(heritage)와 레거시(legacy). 마주 보고 있는 두 단어는 오늘날 급변화하는 문화를 말한다. 레거시를 정보기술(IT) 산업 용어에서 보면, 과거에 개발돼 현재에도 사용 중인 낡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라.. 2018/05/22 18:29
[인사이드칼럼]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줘라
역사적인 판문점의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미·북정상회담이 다가옴에 따라 남북 경제협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소위 경협 관련 주가도 오르는 등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북한이 .. 2018/05/22 18:29
[기고] 한국에서 백신 접종이 늦어지는 이유
국경없는의사회는 국회에서 여러 의원들과 함께 `국제사회 필수의약품 접근성 강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해 백신과 의약품 접근성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백신과 의약품 접근성은 매우 복잡한 .. 2018/05/2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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