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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사외칼럼

[장은수의 책과 미래] 엄지의 법칙
`엄지의 법칙(Rule of thumbs)`이라는 말이 있다. 자기 엄지로 세계를 잰다는 뜻으로, "내가 해봐서 아는데"라는 한마디 말로 요약된다. 자신의 체험에 바탕을 두고 세상의 모든 사태를 판단하려 하는 태도다. 어.. 2018/11/17 00:05
[맛과 식품의 과학] '쓴맛 보기' 즐기는 한국인들
"동무들아 오너라 봄맞이 가자/너도나도 바구니 옆에 끼고서/달래 냉이 씀바귀 나물 캐오자". 봄이 오면 많이 불렸던 동요다. 방송에서도 이들 봄나물을 통해 잃었던 식욕과 활기를 되찾으라고 했다. 요즘 아이들.. 2018/11/17 00:05
[독자칼럼] 50원으로 되돌아본 '일회용 세상'
요즘 세상에 50원으로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50원은 이제 돈 같지 않다. 길에 떨어져 있어도 줍는 사람이 있을까 의문이다. 하지만 50원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며칠 사이에 실감하고 있다. 지구가 플.. 2018/11/17 00:04
[매경의 창] 거세지는 국정감사 폐지론
혹시나 했으나, 역시나였다. 지난달 30일 끝난 국회 국정감사를 두고 하는 말이다. 700곳이 넘는 기관과 400명이 넘는 증인을 불러 국정감사를 벌였으나 언론을 통해 이미 보도되었던 것보다 특별히 더 밝혀진 것.. 2018/11/16 00:06
[기고] 우먼펀드가 성공해야 하는 이유
지난 11월 1일 금융시장에는 또 하나의 새로운 뮤추얼 펀드가 탄생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가치 테마펀드인 우먼펀드가 바로 그것이다. 그날은 아마도 주식시장이 근래 최저로 곤두박질치던 날이었을 것이다. 하지.. 2018/11/16 00:05
[매경춘추] 소통과 화합이 제일
병원장이 되기 전엔 그 자리가 꽤 괜찮아 보였다. 별로 하는 일 없이 `원장님` 소릴 들으며 폼 좀 잡으면 될 것 같았다. 기억해 보니 첫날만 잠깐 기분이 좋았던 것 같다. 막상 그 자리에 앉아 보니 하루가 어떻게.. 2018/11/16 00:05
[세상읽기] 소외의 향연
어린이를 위한 전형적인 위인전 주인공은 아예 처음부터 위인이 되기 위해 태어난다. 자라면서 더더욱 훌륭한 인물이 된다. 인간의 흠이 없다. 정직의 상징인 조지 워싱턴의 위인전에 없는 이야기 하나. 노예를 6.. 2018/11/15 00:06
[이슈토론] 사법행정권 남용 특별재판부 설치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의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에 대한 특별재판부 설치를 둘러싸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 사건을 전담할 특별재판부와 특별영장판사를 두는 .. 2018/11/15 00:05
[사진은 말한다] 호찌민의 전쟁기념관, 1992년 2월 16일
베트남을 여행하다가 호찌민 번화가에서 전쟁기념관을 발견했다. 기념관 마당에는 1975년 사이공이 함락되면서 미군이 버리고 간 헬기와 탱크, 박격포 등 각종 화기들이 진열돼 있었고 벽에는 전쟁 사진들이 많이 .. 2018/11/15 00:05
[기고] 방송시장을 무너뜨리고 있는 유튜브
`약탈적 기업`. 지난달 10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국회의원들이 국정감사에서 존 리 구글코리아 대표를 증인으로 불렀다. 그가 한국에서의 매출액 규모나 납세 내용 등 계속된 질의에 모르쇠.. 2018/11/1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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