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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자 24시

[기자24시] 국감서도 답 못 찾은 'bhc 사태'
지난 15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장에는 `갑질` 의혹과 관련해 다수의 증인이 출석했다. 이 중 치킨업체 bhc는 최근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 불화로 프랜차이즈 갑질 의혹 중심에 있는 터라 박현종 bh.. 2018/10/17 00:04
[기자 24시] 경제 정책의 한없는 가벼움
`유류세 인하.`정부가 고유가에 대비해 이 같은 구상을 밝혔을 때 두 가지 이유로 놀랐다.첫째는 유류세 인하에 대한 사회적 압력이 커지기도 전에 정부가 먼저 이 카드를 꺼냈다는 점이다. 인하에 따른 세수 감소.. 2018/10/16 00:04
[기자24시] 오너들이 기업 팔고 부동산 사는 나라
중견기업 오너들이 자식처럼 애지중지하던 창업 기업을 내다 팔고 그 돈으로 부동산을 사고 있다. 2년 연속 오너 중견기업 매각 규모가 3조5000억원이다. 매해 팔리는 중견기업 규모가 국내 대형 면세점·호텔 기.. 2018/10/15 00:01
[기자24시] 준비되지 않았던 강경화의 '입'
준비 부족.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보여준 모습은 한마디로 이렇게 요약할 수밖에 없다. 특히 5·24 조치 해제 검토 여부에 대한 강 장관 답변은 지극히 실망스러웠다. 그는 .. 2018/10/12 00:04
[기자24시] 국감장 호통으론 '자영업자' 못 살린다
이번주부터 시작하는 국정감사는 `영세 자영업자` 국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프랜차이즈 갑질의 대명사로 떠오른 bhc의 박현종 회장, 옛 프랜차이즈 갑질의 아이콘인 정우현 전 미스터피자 회장이 증인으로.. 2018/10/11 00:04
[기자24시] 한글도 친환경이 필요하다
시크하면서도 모던한, 거기에 노블레스가 프로펄리하게 믹스된 리터러리 스타일(세련되고 도시적이며 고급스러움이 적절하게 조합된 문체).한국어도, 그렇다고 영어도 아닌 괴이한 문체는 2000년대 중반 탄생했다... 2018/10/10 00:04
[기자24시] 차등의결권 거부는 사고 걱정해 車 못 타는 격
선택의 기로에 놓였을 때 우리는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하게 된다. 가령 어떤 제도를 도입해 기대할 수 있는 효과와 이와 별개로 벌어질 수 있는 부작용 등이다. 그러나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 2018/10/09 00:04
[기자24시] 을씨년스러운 부산국제영화제
이 정도로 을씨년스러울 줄 몰랐다.지난 5일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하고 자정을 막 넘긴 새벽녘. 부산 해운대구 그랜드호텔 뒤편 주점에서 만난 어느 영화인의 토로다. 매해 빠짐없이 영화제에 참석한다는 .. 2018/10/08 00:03
[기자24시] '옥상옥' 국가교육委 경계해야
문재인 대통령의 핵심 교육 공약이었던 국가교육위원회 청사진이 지난 2일 매일경제 보도를 통해 밝혀졌다. 그간 정권이 바뀔 때마다 흔들렸던 교육정책을 감안하면 국가교육위원회 출범은 기대감을 준다. 특히 국.. 2018/10/05 00:04
[기자24시] 1994 vs 2018
다음은 누가 언제 한 발언일까.(1)한국이 선진국이 되려면 산업·금융 구조개혁을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 (2)적정 수준으로 임금을 올려야 내수가 산다. 최저임금을 빠르게 올릴 수밖에 없다.지금도 한국 경제에 .. 2018/10/0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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