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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사설

[사설] "4차산업혁명, 선진국은 날고 있다"는 장병규 위원장의 고언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이 어제 문재인 대통령 앞에서 성과가 잘 나지 않는 답답한 현실을 토로했다. 그는 구글 웨이모의 자율주행차 발전 속도를 언급하며 "저희가 분명히 뛰고는 있지만 선진국과 글로벌 .. 2018/11/23 00:02
[사설] 정부·학계 탈원전 공동 여론조사 해보라
한국원자력학회와 정부가 탈원전 여론조사를 놓고 설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 19일 원자력학회는 국민 68%가 원자력발전 유지·확대를 지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튿날 조사의 객관성.. 2018/11/23 00:01
[사설] 오늘 출범 경사노위, 경영계 목소리도 적극 반영하라
새로운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22일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범한다. 경사노위는 앞으로 노사 관계, 공적연금, 사회안전망, 산업안전, 양극화 해소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대타협을 .. 2018/11/22 00:03
[사설] 靑 경제팀, 현장 경기 대통령에게 정확히 전해야
문재인 대통령이 공식 회의에서 최근 경제 상황과 관련해 현장에서 느끼는 실물경기 심각성과는 동떨어진 인식을 보여 논란을 불렀다. 문 대통령은 지난 20일 국무회의에서 자동차, 조선 등 제조업 분야 실적이 회복.. 2018/11/22 00:02
[사설] 개인정보 활용 이 정도로 데이터산업 키울 수 있겠나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21일 `가명 정보` 개념을 도입해 개인정보 활용을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을 내놓았다. 가명 정보란 개인정보에 추가 정보의 사용·결합 없이는 특정 개인을 알아볼 .. 2018/11/22 00:01
[사설] 민노총 그들만의 총파업, 누가 지지하겠나
민주노총이 21일 탄력근로제 기간 확대 저지와 국제노동기구(ILO) 핵심 협약 비준, 노동법 전면 개정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대회를 개최한다. 고용·투자·생산 등 한국 경제의 각종 지표가 곤두박질하는 위기 상황에.. 2018/11/21 00:03
[사설] 이런 식이면 470兆 나라살림 심의 졸속으로 끝날 게 뻔하다
공공기관 고용세습 국정조사를 요구하며 국회 운영 보이콧에 나선 자유한국당에 어제는 바른미래당마저 가세해 내년도 예산안 심의는 물론 각 상임위의 법안 심사까지 전면 중단됐다.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각각 20.. 2018/11/21 00:02
[사설] 투자자 울리는 P2P 대출업체 의무공시 강화하라
금융기관을 거치지 않고 온라인 플랫폼에서 개인 간 필요 자금을 대출하는 P2P 금융이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19일 발표한 `P2P 대출 취급실태 점검 결과 및 향후 계획`을 보면 9월 말 기준으로 193.. 2018/11/21 00:01
[사설] 양대 노총 몽니에도 탄력근로제 확대 후퇴해선 안돼
정부와 여야가 탄력근로제 단위기간을 확대하기로 합의한 데 대해 양대 노총 등 노동계의 반발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한국노총이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탄력근로제 확대 적용을 규탄하는 집회를 연 데.. 2018/11/20 00:03
[사설] i노믹스 vs J노믹스, 치열하게 논쟁해 보라
자유한국당이 19일 문재인정부의 경제정책인 `J노믹스`에 대응하는 경제 구상으로 `i노믹스`를 발표했다. 막말 싸움으로 지탄받아온 정치권이 위기 경보음을 울리고 있는 한국 경제에 대한 처방을 놓고 오랜만에 정.. 2018/11/2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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