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

  • 구독신청
검색전체보기
 

오피니언사설

[사설] 한국GM노조 "살려주세요" 협력업체 비명 들리지 않나
한국GM 노조가 어제 오후 인천 부평역에서 `생존권 사수를 위한 고용 보장 결의대회`를 열었다. 앞서 2일에는 파업권 확보 수순으로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신청을 했다. 노조가 정말 생존권 사수를 위해 이렇게.. 2018/04/05 00:02
[사설] 한국 경제의 뇌관 가계빚 1687조원
어제 나온 한국은행 자금순환 통계를 보면 소규모 개인사업자를 포함한 가계 부문 금융부채는 작년 말 1687조원으로 한 해 전보다 120조원(7.7%) 늘어났다. 하지만 지난해 가계의 순처분가능소득은 907조원으로 전년.. 2018/04/05 00:01
[사설] 최저임금 사실상 1만원이라는 어수봉 최저임금위원장
어수봉 최저임금위원장이 올해 최저임금에 대해 "이미 1만원 효과를 보고 있다"고 지난 2일 언론 인터뷰에서 밝혔는데 주목할 만한 분석이다. 최저임금은 올해 16.4%나 인상돼 경제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2020년.. 2018/04/04 00:03
[사설] 재활용 쓰레기대란 일회용품 과다사용 줄여야 해결된다
환경부가 지난 2일 재활용 업체들을 설득해 수도권 지역의 비닐·플라스틱 등을 정상적으로 수거하기로 하면서 `재활용 쓰레기 대란`의 급한 불은 일단 껐다. 하지만 재활용 업체의 폐기물 처리 비용 부담 완화, 폐.. 2018/04/04 00:02
[사설] 中企 재직자도 예산 지원, 땜질식 일자리대책 언제까지
정부와 여당이 중소기업 재직자에 대해서도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게 연 1000만원을 지원하는 일자리 정책이 기존 재직자를 역차별한다는 문제점이 제기되자 지난 2일 당정협의를.. 2018/04/04 00:01
[사설] 8개월간 손놓고 있다가 터진 재활용 쓰레기 대란
이달 들어 현실화된 재활용 쓰레기 대란과 관련해 어제 환경부가 긴급대책을 발표했다. 폐비닐 등 수거 거부를 통보한 재활용업체들과 협의한 결과 다시 정상 수거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앞서 수도권 재활용 업체들.. 2018/04/03 00:03
[사설] 정부의 오락가락 대입정책, 학생과 대학은 혼란스럽다
교육부가 대입 수시·정시 정책을 놓고 오락가락하면서 교육 현장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발단은 박춘란 교육부 차관이 최근 서울 주요 대학 총장과 입학처장을 만나거나 전화를 통해 "대입 정시모집 인원을 확.. 2018/04/03 00:02
[사설] 사드 보복 철회 시사한 중국, 진정성 있는 후속조치 내놔야
중국 정부가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반발해 우리 기업에 취했던 여러 보복 조치를 마침내 철회할 뜻을 밝힌 건 늦었지만 다행한 일이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특사로 방한한 양제츠 외.. 2018/04/03 00:01
[사설] 미국의 파상적 통상 공세, 컨트롤타워가 시급한 이유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한국에 대한 통상 압력이 거세지리라는 건 오래전부터 예견된 바이지만 요즘 미국의 파상적인 통상 공세는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수준이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 2018/04/02 00:03
[사설] 신임 김기식 금감원장, 부실기업 구조조정 원칙 지켜나가길
김기식 신임 금융감독원장이 오늘 취임한다. 시민단체 출신 첫 금감원장이 될 그의 임명을 놓고 논란이 적지 않았다. 지금까지 금감원장은 경제부처 관료 또는 전직 금융인이 맡아왔다. 업무 특성상 높은 전문성이 .. 2018/04/02 00:02

오피니언 목록

박재현의 경제노트 더보기

박재현의 경제노트 썸네일거래 절벽 부동산 시장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