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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사설

[사설] 오늘 출범 경사노위, 경영계 목소리도 적극 반영하라
새로운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22일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범한다. 경사노위는 앞으로 노사 관계, 공적연금, 사회안전망, 산업안전, 양극화 해소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대타협을 .. 2018/11/22 00:03
[사설] 靑 경제팀, 현장 경기 대통령에게 정확히 전해야
문재인 대통령이 공식 회의에서 최근 경제 상황과 관련해 현장에서 느끼는 실물경기 심각성과는 동떨어진 인식을 보여 논란을 불렀다. 문 대통령은 지난 20일 국무회의에서 자동차, 조선 등 제조업 분야 실적이 회복.. 2018/11/22 00:02
[사설] 개인정보 활용 이 정도로 데이터산업 키울 수 있겠나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21일 `가명 정보` 개념을 도입해 개인정보 활용을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을 내놓았다. 가명 정보란 개인정보에 추가 정보의 사용·결합 없이는 특정 개인을 알아볼 .. 2018/11/22 00:01
[사설] 민노총 그들만의 총파업, 누가 지지하겠나
민주노총이 21일 탄력근로제 기간 확대 저지와 국제노동기구(ILO) 핵심 협약 비준, 노동법 전면 개정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대회를 개최한다. 고용·투자·생산 등 한국 경제의 각종 지표가 곤두박질하는 위기 상황에.. 2018/11/21 00:03
[사설] 이런 식이면 470兆 나라살림 심의 졸속으로 끝날 게 뻔하다
공공기관 고용세습 국정조사를 요구하며 국회 운영 보이콧에 나선 자유한국당에 어제는 바른미래당마저 가세해 내년도 예산안 심의는 물론 각 상임위의 법안 심사까지 전면 중단됐다.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각각 20.. 2018/11/21 00:02
[사설] 투자자 울리는 P2P 대출업체 의무공시 강화하라
금융기관을 거치지 않고 온라인 플랫폼에서 개인 간 필요 자금을 대출하는 P2P 금융이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19일 발표한 `P2P 대출 취급실태 점검 결과 및 향후 계획`을 보면 9월 말 기준으로 193.. 2018/11/21 00:01
[사설] 양대 노총 몽니에도 탄력근로제 확대 후퇴해선 안돼
정부와 여야가 탄력근로제 단위기간을 확대하기로 합의한 데 대해 양대 노총 등 노동계의 반발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한국노총이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탄력근로제 확대 적용을 규탄하는 집회를 연 데.. 2018/11/20 00:03
[사설] i노믹스 vs J노믹스, 치열하게 논쟁해 보라
자유한국당이 19일 문재인정부의 경제정책인 `J노믹스`에 대응하는 경제 구상으로 `i노믹스`를 발표했다. 막말 싸움으로 지탄받아온 정치권이 위기 경보음을 울리고 있는 한국 경제에 대한 처방을 놓고 오랜만에 정.. 2018/11/20 00:02
[사설] '사법농단' 판사 탄핵론, 실체적 진실 규명이 먼저다
각급 법원의 대표 판사들로 구성된 전국법관대표회의가 19일 경기 고양 사법연수원에서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에 연루된 현직 판사들에 대해 탄핵소추를 검토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법관대표회의는 이날 회의가 .. 2018/11/20 00:01
[사설] 中 반도체 반독점 조사, 애꿎은 한국기업 희생양 삼아선 안돼
반도체 산업을 놓고 미국과 중국의 힘 겨루기가 본격화되면서 중간에 낀 한국 업체들이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중국 당국은 지난 16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한국과 미국 반도체 제조업체.. 2018/11/19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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